판교 25.7평 분양가 850만-1천만원 예상

2005.01.31 00:00:00

분양가 상한제 아파트 건축비 340~350만원

판교신도시 전용 25.7평 아파트의 평당 분양가가 850만원선으로 결정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분양가 상한제 아파트의 평당 표준건축비는 평당 340만∼350만원 선이 될 전망이다.
31일 건설교통부에 따르면 건설기술연구원은 오는 3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열리는 `건축비 체계개편 공청회'에서 건교부 의뢰로 수행한 건축비 관련 연구용역 결과를 공식 발표할 계획이다.
핵심 쟁점이 되고 있는 표준건축비의 경우 아직까지 구체적으로 공개되지 않았지만 평당 3
40만∼350만원 선이 될 것으로 알려졌다.
판교신도시 전용 25.7평 아파트의 경우 분양가 상한제 아파트의 표준건축비가 평당 350만원이고 택지공급가격이 평당 500만원이라고 가정하면 택지비와 건축비, 지하주차장 공사비, 적정이윤 등을 감안하면 분양가는 평당 850만원 선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택지공급가격이 500만원을 넘으면 분양가는 더 오르게 된다.
게다가 인센티브 최고 7%를 감안할 경우 분양가는 900만원을 훨씬 웃돌아 최고 1천만원 안팎이 될 전망이다.
건교부는 당초 주택성능등급이 우수한 업체에 주기로 했던 인센티브 5%는 제도가 아직 도입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인센티브 제공대상에서 제외하기로 했다.
박남주기자 pnj@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