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3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출마할 국민의힘 인천지역 기초자치단체장 6명이 최종 확정됐다.
3일 국민의힘 인천시당에 따르면 시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지난 1~2일 양일간 기초단체 6곳의에 대한 경선을 벌여 후보자를 확정했다.
행정체제 개편으로 오는 7월 신설되는 영종구 후보는 김정헌 현 중구청장, 제물포구는 김찬진 현 동구청장이 각각 후보로 확정됐다.
또 미추홀구는 이영훈 현 미추홀구청장, 서구는 강범석 현 서구청장, 옹진군은 문경복 현 옹진군수가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 계양구는 이병택 제8회 지방선거 계양구청장 후보가 확정됐다.
국민의힘 인천시당은 이날 확정된 6명의 군수·구청장 후보자에 대해 인천시당 운영위원회와 중앙당 최고위원회 의결을 거쳐 최종 후보로 확정할 예정이다.
[ 경기신문 / 인천 = 지우현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