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은 오늘 29일까지 ‘매일매일! 소원을 말해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스마일복권’ 이벤트와 연계한 행사로, 매일 1명의 G마켓 고객을 추첨해 위시리스트를 선물로 증정한다.
‘매일매일! 소원을 말해봐’는 G마켓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경품 응모 이벤트다. 스마일캐시 혹은 할인쿠폰을 100% 증정하는 ‘스마일복권’ 이벤트에 참여하고, 하단의 ‘소원 쓰고 응모하기’를 클릭, 원하는 상품을 고른 뒤 소원 피드를 작성해 응모하면 된다. G마켓 ID당 1일 1회 응모 가능하며, 매일 1명을 랜덤으로 추첨해 위시템을 제공한다.
경품으로 선택할 수 있는 소원 상품은 디지털∙가전, 가구, 명품 등으로 구성했다. ▲삼성 데스크탑 DM500SHZ-AD5A ▲LG 디오스 AI 오브제컬렉션 냉장고 ▲갤럭시북4 NT750XGR i5 시리즈 ▲생로랑 모노그램 마틀라세 여성 클러치 ▲까사미아 캄포베이직2 패브릭소파 ▲싸이벡스 제로나 Gi 신생아 카시트 등이 있다.
지난 1월부터 진행하고 있는 스마일복권 이벤트의 일 평균 참여 고객은 25만 명에 달한다. 꽝 없이 매일매일 랜덤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로, 실물 복권을 긁는 것과 같이 직접 스크래치를 제거하는 재미를 살린 것도 특징이다.
복권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의 1인당 주문 건수도 평균 대비 14% 증가했다.
G마켓 관계자는 “최근 2030세대를 중심으로 ‘개운명당’을 찾는 트렌드가 확산하고 있는데, G마켓 사이트 내에도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정진희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