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예수교회, 대면 수요 증가에 맞춰 ‘인프라 확장’ 가속화

2026.04.23 11:41:22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예수교회)가 대면 수강 수요 증가에 맞춰 국내외 인프라를 대폭 확장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신천지에 따르면 2024년 기준 396개였던 국내 시온기독교선교센터는 올해 3월 기준 437개로 10.35% 늘었다.

 

해외도 비슷한 흐름으로 연간 340여 곳 안팎의 글로벌 거점을 유지하며 강의실 확장과 리모델링을 병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신천지는 늘어나는 현지 수강생을 원활히 수용하기 위해 공간을 확보하고 교육 환경을 개선하는 데 집중하며 물리적 확장이 어려운 곳은 교육 시간대를 추가해 수용력을 높이는 방식으로 대응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 3년간 4000명 이상의 강의 인력을 배출했고, ‘연령별 분반 수업’ 원칙을 유지하며 맞춤형 교육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 경기신문 = 반현 기자 ]

반현 panxian@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