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라산 평화강연회’ 마지막 연사로 나서

2005.09.08 00:00:00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세계평화축전의 주요 행사인 ‘도라산 평화강연회’ 가 마지막 강연을 가진다.
이번 도라산 평화강연회는 서울대 명예교수이자 현재 계간 <창작과 비평> 편집인인 백낙청 교수가 ‘6.15 남북 공동 성명과 한반도 평화, 또한 한반도 안정 기틀 속에서 동북아 평화’ 에 관한 자신의 생각을 밝힐 예정이다.
도라산 평화강연회 시리즈는 지난 7월 메리 로빈슨 전 아일랜드 대통령의 강연을 시작으로 8월 초와 중순에 각각 사나나 구스마오 동티모르 대통령과 CNN 창립자인 테드터너의 평화강연회로 진행됐으며 이번 백낙청 교수의 강연회는 4번째이자 평화축전의 데미를 장식하는 폐막 강연이 된다.
류설아 기자 rsa@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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