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무너지는 선체 내부 ‘이러지도 저러지도’… 수색방법 논의

사흘 만에 수색 나섰지만
선내 칸막이 약화현상 심화
수심 40m넘는 잠수도 난항
어제 시신 1구 추가 수습
현재 사망 276명 실종 28명

2014.05.13 21:3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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