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선수상도 노리는 박성현, 유소연과 격돌

LPGA 투어 대만 챔피언십 출전
유, 17주째 세계 1위 계속 굳히기
박, 유와 11점차… 우승땐 역전
한국여성 4번째 톱랭커에 전관왕
쫓기는 유, 우승땐 상금왕도 1위

2017.10.17 18:4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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