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 부당대우에 무너진 코리안 드림

“하루 3끼는 커녕 훈련·시합에서도 차별 받았다”
해고 통보에 분노한 외국인 선수들 법적 대응 준비
김포시민축구단 “계약해지 의사만 전달했을 뿐” 해명

2018.12.12 20:3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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