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북 추정 탈북민 살던 아파트…수일간 비운 듯 적막

드릴로 현관 잠금장치 파손하고 강제 진입 시도 흔적
주민들 "누가 사는지 모를 정도로 왕래 없었다"

2020.07.27 14: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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