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부, 김포 서울 편입 주민투표 요청에 ‘사면초가’

북부특자도 주민투표 답변 시한에 서울편입 주민투표 건의
김포시 “2월 초까지”…답변 시기 요구 포함 여부는 비공개
“검토 충분히”vs“제출 자료들, 판단 좌우할 만한 내용 아냐”
경기도, 행안부 회신 기다리되 ‘특단의 조치’ 논의 가능성도
전문가 “정부여당에 거절 쉽지 않아…플러스될지는 의문”

2023.12.21 18:44:17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