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윤리위원장 임명...한동훈 전 대표 ‘제명이냐, 탈당권유냐’ 내홍 확산

윤민우 위원장 “사실과 증거 기반 결정 도출...행위 판단에 집중”
보수 유튜버 “장동혁 쇄신안 핵심은 배신자 척결...한동훈 제명해야”
친한계 인사 “직접 제명보다 장 대표 손에 피 안 묻히기 위해 ‘탈당권유’ 가능성”
한 전 대표 “당게, 저를 찍어내기 위해서 끄집어냈지만 내용 없으니까 조작 발표”

2026.01.08 16:19:58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