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 마사지사 위협 강도·성폭행

2010.06.23 21:31:35 7면

인천남동경찰서는 23일 출장 마사지사를 자신의 집으로 유인해 가스총으로 위협, 성폭행하고 금품을 빼앗은 혐의(강도강간)로 B(43)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B씨는 지난 10일 새벽 2시쯤 인천시 서구 자신의 집에서 출장 마사지사 P(41·여)씨를 불러 가스총으로 위협한 뒤 휴대폰을 빼앗고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신재호 기자 sjh45507@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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