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TI-산업기술시험원 업무협약 "의료기기 산업 활성화 힘 모은다"

2011.01.27 21:04:56 20면

차세대 의료기기·전자부품 연구

전자부품연구원(KETI)과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은 27일 연구원 강당에서 전자부품 및 의료기기 공동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최평락 원장과 이유종 산업기술시험원장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차세대 의료기기 연구·개발, 전자부품·의료기기 신뢰성 평가를 통해 의료기기 산업 활성화에 적극 나서기로 약속 했다. 양 기관은 지난 2008년부터 차세대 복합 생체신호 감시시스템 개발에 나서는 등 협력체계를 다져와 이번 업무협약으로 기술력 탄력이 더해질 것으로 업계는 전망하고 있다.

전자부품연구원은 IT융합 전문연구기관으로 IT·BT 융합의 u-Health 센서, 웰니스 기기 개발의 기술력과 연구인력, 장비, 글로벌 네트워크 등의 인프라를 확보하고 있다. 종합시험인증기관인 산업기술시험원과의 업무협정을 통해 전자부품 및 의료기기의 품질, 안전성, 신뢰성 수준을 보다 높여갈 수 있게 됐다.

최평락 원장은 “산업기술시험원과의 업무협력은 전자부품 및 의료기기 산업의 국가경쟁력을 향상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노권영 기자 rky@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