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서울 슈퍼매치 예매 반나절만에 일부좌석 매진

2012.03.22 21:01:04 20면

다음달 1일 오후 3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2 4라운드 수원 블루윙즈와 FC서울의 슈퍼매치 티켓의 일부 좌석이 예매 시작 반나절 만에 매진되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보이고 있다.

수원 블루윙즈는 지난 21일 오후 2시부터 인터파크(www.interpark.co.kr)를 통해 판매 개시된 수원-서울 슈퍼매치의 티켓 중 총 1천석의 지정석을 비롯해 블루시트석(4만원), VIP데스크석(3만원) 등 특별석이 6시간만에 매진됐다고 22일 밝혔다.

매진된 지정석 외의 일반석(1만원)도 빠른 속도로 팔리고 있어 이날 현재까지 2천만원 가까운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이 추세대로라면 지난해 10월 3일 수원월드컵경기장 개장 이래 최초 만석 기록(4만4천537명)을 다시 깰 것으로 전망된다.
김태연 기자 tyon@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