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관련 증명서 하나로 통합 ‘일사편리 서비스’

2014.01.13 21:36:18 6면

여러 종으로 각각 발급하던 부동산 관련 증명서를 하나로 통합한 ‘일사편리 서비스’가 18일부터 경기도에서 제공된다.

이 서비스는 기존 18종의 부동산 관련 증명서가 개별적으로 발급돼 이용자에게 불편을 주고, 유사 정보 중복관리로 행정력이 낭비되는 점을 개선하고자 마련됐다.

앞으로는 토지대장이나 건축물대장, 토지이용게획 확인서 등을 개별적으로 발급하지 않고 통합된 부동산종합증명서로 확인할 수 있다.

/홍성민기자 hsm@
홍성민 기자 hsm@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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