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에 현장지휘본부 설치

2014.04.19 15:33:34

여객선 세월호 침몰로 인한 안산 단원고 학생 사고수습을 위해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 안산시가 피해자 지원을 위한 현장지휘본부를 설치·운영한다.

도는 18일 도청사에 있던 대책본부를 '합동현장지휘본부'로 명칭을 변경하고 단원고 인근 안산올림픽기념관 2층 대회의실에 전진 배치한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도와 도교육청은 긴밀한 합동 체계를 구축하고 명확한 역할 분담과 통합적인 관리를 수행한다.

지휘본부 조직은 김문수 지사를 대책본부장으로 총괄반, 진도 현장 지원반, 단원고 학생·가족 지원반, 언론대책반 등으로 꾸려 안산시 현장에서 더욱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 제공과 지원 업무를 맡는다.

도교육청도 본관 4층 제1회의실에 설치했던 대책본부를 안산교육지원청 4층 대회의실로 옮겨 19일 오전 4시부터 가동한다.

/정재훈기자 jjh2@

 

정재훈 기자 jjh2@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