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가스업종 근로자 월급746만원 최다

2016.05.30 21:49:44 1면

고용노동부는 올 3월 상용근로자 5인 이상 사업체 근로자 1인당 월평균 임금총액이 328만3천원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3.4% 증가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농업을 제외한 전 산업의 1인 이상 표본 사업체 2만5천여곳을 조사한 결과를 바탕으로 산출됐다.

상용직 1인당 월평균 임금총액은 347만3천원으로 3.6% 올랐다.

임시·일용직은 141만3천원으로 2.1% 증가했다.

월평균 임금총액이 많은 산업은 전기·가스·증기·수도사업(745만6천원), 금융·보험업(611만원) 등이었다.

임금총액이 낮은 산업은 숙박·음식점업(184만8천원)과 청소, 경비 등이 포함된 사업시설관리·사업지원서비스업(202만1천원) 등이었다./임춘원기자 lcw@
임춘원 기자 lcw@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