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검, 검사들이 책 읽고 토론하는 ‘북클럽’ 매달 열어

2017.04.20 21:10:17 7면

 

인천지방검찰청은 소속 검사들의 인문학적 소양을 넓히고 자기성찰을 통한 더 나은 대시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인천지검 북클럽’을 개최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북클럽은 매달 1회 인문·사회·과학 등의 고전을 함께 읽으며 활발한 토론과 소통을 통해 경직된 사고에서 벗어나 창의적인 사고의 지평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류정희기자 rjh@
유정희 기자 tally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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