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론직필의 언론으로서 활약 기대”

2020.01.01 19:12:00 2면

 

 

 

■ 손 학 규 바른미래당 대표

경기신문 독자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20년은 쥐의 해입니다.

예로부터 우리 조상들은 쥐의 근면성과 인내력 그리고 왕성한 번식력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쥐는 재물과 풍요의 상징이자 미래를 예시하는 영물로 우리 문화에 깊숙이 자리해왔던 것입니다.

경기신문은 건강한 독자의 눈과 귀가 돼 다양한 소식들을 진실하고 공정하게 담아내어 독자들을 위한 살아 숨 쉬는 신문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경자년에도 특유의 근면성과 인내를 바탕으로 수도권을 넘어 전국으로 뻗어갈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또 네트워크의 급성장으로 인한 변화에 발맞추어 독자들에게 꼭 필요한 정보들을 정확하고 빠르게 전달하는 것은 물론 시대를 앞서나가는 정론직필의 언론으로서 활약할 것이라 믿습니다.

경기신문 독자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경기신문은 앞으로도 독자가 필요로 하는 정보와 기사를 독자가 원하는 형태로 전달할 것입니다.

경기신문의 무궁한 발전, 독자 여러분의 건강과 행운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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