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도 ‘14년 연속 우승’ 해낸다

복싱, 남고부 홍인표·이예찬·함상명 등 역할 기대
레슬링, 선수 유출·고등부 선수층 약화 고전 예상
역도, 6년 연속 종목 준우승… 강원 넘어서기 관건
쿼터제로 6체급 불참 불구 나머지 6개 종별 42체&

2012.10.07 20:2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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