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피겨, 네벨혼 트로피에 ‘사활’

남 싱글·아이스댄스·페어 도전
싱글 이준형, 경쟁 치열 안심못해
댄스 민유라-게멀린 경쟁력 충분
‘개최국 출전권’ 최후 기회 기대

2017.08.01 20:5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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