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안양시장 예비후보 4인 진흙탕에 동반 추락 ‘자승자박’

대안 모색하던 도당 공관위
중앙당에 전략공천 요청
“원팀 정신 훼손 용납 불가”
지역 정가 “올 것이 왔다”
정기열·강득구 대안론 급부상

2018.04.19 21:5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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