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변인 손절에 'X파일' 돌출…尹, 링 오르기 전부터 겹악재

이동훈 열흘 만에 돌연 사퇴…국힘 입당 메시지 혼선 영향 줬나
전언정치 피로도 속 X파일 이슈 돌출로 진로 압박 커질듯

2021.06.20 14:5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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