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유입→지역전파 위험 낮다지만…벌써 15명 감염에 우려 고조

가족과 지인 각 3명·직장동료 1명·러 선박 수리한 작업자 8명
러시아-파키스탄-카자흐-방글라데시-우즈베크-과테말라발 입국자서 전파
자가격리 해제 후 확진사례도…카자흐 국적 10대 격리해제 이틀 뒤 양성

2020.07.26 10:0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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