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이 '음식 상태‧알바생 복장' 트집…점주는 갑질 주장

자신만 고추 든 우동 "일부러 그랬냐"…점주는 조리과정 설명‧사과
음식 불평 이어 알바생 복장 트집…음식에 이물질 나와 민원도
계속된 항의에 점주는 갑질 의심…참다 못해 민원 제기 나서
공무원 "갑질이 왠말…신분 떠나 소비자 입장에서 항의한 것일 뿐"

2021.09.10 06:00:00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흥덕4로 15번길 3-11 (영덕동 1111-2) 경기신문사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 발행인·편집인 : 김대훈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