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잡습니다

2017.04.19 20:12:41 8면

본보 4월 19일자 8면에 보도된 ‘남양주 팔현계곡 불법 가건물·시설물 몸살’ 제하의 기사에서 ‘팔현리 일대 계곡에는 현재 요식업소와 숙박시설 등 200여 곳의 업소가 운영중이며 이 중 40여 곳은 관할 시의 허가를 받지 않고 영업을 하고 있는 무허가 업소다’라는 내용을 ‘팔현리 일대 계곡에는 40여 개의 음식점을 비롯해 펜션, 주택 등 200여 개의 건축물이 들어서 있다’로 바로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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