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성산업, 대야동에 든든한 한 끼 전할 '사랑의 후원금' 기탁

2022.03.04 10:38:50

 

 

㈜해성산업(대표 오승석)은 대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후원금 500만 원을 전달하는 온정을 베풀었다.

 

오승석 해성산업 ㈜대표는 “작은 도움이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보탬이 됐으면 한다”면서 “후원금이 ‘코로나 극복 삼계탕 지원 사업’에 잘 사용되어 든든한 한 끼 나눔으로 이웃이 힘을 내셨으면 한다”고 전했다.

 

이영숙 대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힘든 시기이지만, 매년 나눔의 손길을 베풀어 주셔서 감사하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삼계탕 한 그릇과 함께 감사의 마음도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서전택 마을자치과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업에 지속적인 관심으로 후원까지 결정해 주신 ㈜해성산업에 감사드리며, 올해 여러 좋은 사업으로 대야동의 복지를 위해 열심히 뛰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이날 기탁된 성금은 시흥시 1%복지재단으로 지정 기탁돼 대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주관하는 나눔사업(취약 계층 삼계탕 지원 사업)에 대야동 유관 단체들과 함께 협력해 추진할 예정이다.

 

후원금 관련 문의는 대야동 마을자치과(031-310-3768)로 하면 된다.

 

[ 경기신문 = 김원규 기자 ]

김원규 기자 kwk@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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