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성빈, 세계 최강 투크르스도 혀 내두른 0.63초 차 금메달 질주

남자 스켈레톤 2차 월드컵
2차시기 48초50 트랙 신기록
홈 절대유리 종목 평창 金 유력

2017.11.19 19:5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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