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망국적 부동산 투기, 무슨 수를 써서라도 반드시 잡겠다”

SNS에 두 차례 글 올려...“버티는 것보다 파는 것이, 일찍 파는 것이 유리”
“내란극복 대한민국, 부동산 투기 하나 못 잡겠나”
“협박 엄포가 아니라 권고드리는 것...이번이 마지막 탈출 기회”
“투기 옹호하는 분들, 현실 직시해야…돈이 마귀라더니 양심마저 빼앗겼나”

2026.02.03 16:47:41
스팸방지
0 / 300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