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세대 채무 떠안는다

[월요기획] 道 재정건전성 어떤가
재정수지비율 0.04% 道평균 -7.08 비해 우수
稅감소·지방채 증가로 채무부담비율은 2배
현안사업도 빨간불… 예산절감 대책 급선무

2011.06.26 21: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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