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 60년 지나도록 일제지명 버젓이

수원 일왕저수지·이의동 등 일제강점기 때 지은 지명
고유 이름 찾아도 홍보관·지도엔 그대로 사용 ‘빈축’

2013.02.25 21: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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