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리그서도 포수 복 많은 김광현

골드글러브 9회 몰리나와 짝궁

“왜 최고로 불리는지 알겠다
초반 고질적 난조 바로 잡아줘”
경기후 취재진 인터뷰서 밝혀

SK선 박경완 만나 연평균 15승
KS 우승후 90도 굽혀 감사 인사

2020.02.27 18:3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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