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윤리위, 배현진에 ‘당원권 정지 1년’…친한계 “장동혁 제명돼야” 강력 반발

‘한동훈 제명 반대 성명 주도’는 ‘판단 유보’...‘미성년 아동 사진 SNS 게시’로 중징계
배현진 “비겁하고 교활...장 대표 생존 방식은 당내 숙청뿐” 비난
한동훈 “윤어게인 당권파들이 공산당식 숙청 정당으로 만들어”
박정훈 “서울시당 공천권 뺏기 위한 찬탈 행위...장 대표, 당 이끌 자격 없어”

2026.02.13 21: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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