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영입·잔류 막대한 투자 KIA, KS·정규시즌 통합 우승 ‘결실’

최형우 100억·양현종 22억·헥터 20억 들여 최강팀 구축
롯데, 복귀 이대호 150억에 붙들어 5년 만에 가을야구
차우찬 95억 영입 LG·김성근 도중 퇴진 한화 ‘비상’실패

2017.10.31 19:4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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