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레저] 광주 ‘스파그린랜드’
피로를 거슬러 온천아 흘러라~ 추운 겨울 움추린 몸을 풀고 가족과 함께 연인과 함께 피부 관리도 하고 몸의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곳이 있다. 바로 광주시 퇴촌면 영동리에 위치한 ‘스파그린랜드’ 스파그린랜드는 우리나라 휴양문화를 선진화시키고자 온천 선진국인 일본과 독일의 최고 온천시설만을 도입, 십만평의 자연 휴양림 속에 체험형 One-Stop 휴양시설을 갖춘 최첨단의 국내 최고 스파 시설이다. 대표적인 시설은 버블탕으로 이곳은 국내 최대 규모로 운동 및 수(水)치료탕으로 널리 활용되고 있다. 독일의 바데하우스에서 수치료를 목적으로 만들어진 것으로 알려진 버블탕을 스파그린랜드는 한국적으로 재해석, 버블탕 존에 어린이 유수풀과 습식사우나, 체온유지탕 등을 함께 만들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다. 또 실외에는 정종탕, 녹차탕, 와인탕, 쑥탕 등 다양한 이벤트 탕과 정원족탕, 연인탕, 동굴탕, 키즈워터랜드 등이 설치돼 있어 야외에서 온 가족이 즐겁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의사물고기라 불리며 선풍적인 관심을 불러일으켰던 닥터 피쉬 체험장도 운영하고 있어 아토피와 피부트러블로 고민하고 있는 고객들이 특히 많이 찾고 있는 시설이다. 스파
- 박광만·이동훈 기자
- 2008-12-04 1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