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25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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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충처리인

◇ 고충처리인 제도

경기신문사는 언론보도로 인한 피해를 자율적으로 예방하고 사후 구제를 위해 고충처리인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충처리인은 경기신문의 보도와 관련해 독자 또는 이해 당사자가 명예나 권리를 침해당한 경우 당사자의 고충을 상담하고 피해를 구제하는 활동을 하며, 독자의 권익보호와 침해구제에 관한 자문 역할을 합니다.

◇ 고충처리인 운영규정

고충처리인 운영규정 상세보기

◇ 고충처리인 소개

김대훈
- 디지털경제국장
방기열
- 디지털경제국 경제부장

◇ 고충처리 신청방법

‘신청서 내려받기’를 통해 언론 고충처리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 후 증빙자료(필요시)와 함께 방문 또는 우편으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 우편 (우)16949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흥덕4로 15번길 3-11 경기신문사
  • 고충처리인 김대훈 디지털경제국장 또는 방기열 경제부장
  • 전화번호 031) 268-8114
  • 팩스 031) 268-8393
  • 이메일 bigfire28@kgnews.co.kr / red@kgnews.co.kr
신청서 내려받기

◇ 고충처리인 활동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