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i-dle(아이들)이 모노톤 콘셉트 속에서도 한층 또렷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아이들(미연, 민니, 소연, 우기, 슈화)은 22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새 디지털 싱글 ‘Mono (Feat. Skaiwater)’의 첫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에서 아이들은 데님 스타일링에 화이트·블랙 크롭 톱을 매치해 절제된 색감 속에서도 각자의 매력을 선명하게 부각시켰다. 서로 다른 개성이 대비되면서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모습은 경계를 허문 조화를 표현했다. 특히 멤버들은 움직임의 순간을 포착한 포즈로 개성을 드러냈다. 개별 컷에서는 역동적인 에너지가 강조되고, 연속된 장면에서는 파형을 연상케 하는 흐름이 연출돼 신곡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Mono (Feat. Skaiwater)’는 하나의 오디오 채널로 소리를 재생하는 ‘모노(Mono)’ 방식에서 착안한 곡이다. 앞서 공개된 가사 ‘Play the whole world in Mono(세상 전부를 모노로 틀어)’를 통해 음악적 메시지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여기에 영국 출신 래퍼 스카이워터(Skaiwater)가 피처링으로 참여해 아이들과의 새로운 시너지를 예고했다. 아이들의 디지털 싱글 ‘
마즈(MARS) 아시아가 그룹 세븐틴(SEVENTEEN) 민규를 2년 연속 ‘스니커즈® 아시아 앰배서더’로 발탁하고, 2026년을 여는 신규 캠페인 ‘ACTIVE LIFESTYLE(액티브 라이프스타일)’을 아시아 전역에서 본격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한국을 비롯해 대만, 홍콩, 필리핀, 베트남, 말레이시아, 태국, 싱가포르 등 주요 아시아 시장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스니커즈®의 2026년 신규 아시아 캠페인 ‘ACTIVE LIFESTYLE’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학업과 사회생활, 운동과 취미까지 병행하며 열정적인 삶을 살아가는 아시아 젊은 세대의 라이프스타일에서 영감을 받아 기획됐고, 언제 어디서나 에너지가 필요한 순간, 출출함을 해소해 주는 역할을 더욱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스니커즈®의 대표 슬로건인 “출출할 때 넌 네가 아니야(You’re not you when you’re hungry)”의 핵심 가치와도 맞닿아 있다. 스니커즈®는 빠르게 흘러가는 일상 속에서 허기로 집중력이 흐트러지지 않도록, 만족스러운 에너지 충전을 제공하는 간식 브랜드로 자리매김해 왔다. 이번 캠페인에도 지난해에 이어 민규가 함께한다.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강력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그룹 라잇썸(LIGHTSUM)이 데뷔 후 처음으로 유닛 활동에 나선다. 라잇썸(상아·초원·나영·히나·주현·유정)의 상아, 초원, 주현은 오는 15일 디지털 싱글 ‘아름답고도 아프구나’를 발매한다. 라잇썸의 첫 유닛 활동으로, 기존 그룹 활동과는 다른 음악적 시도를 예고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그동안 라잇썸은 밝고 에너지 넘치는 음악과 퍼포먼스를 중심으로 활동해왔다. 이번 유닛은 보컬에 집중한 구성으로, 상아·초원·주현 세 멤버의 음색과 감성을 전면에 내세운 것이 특징이다. 특히 초원을 중심으로 한 안정적인 보컬과 상아, 주현의 섬세한 표현력이 어우러지며 색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세 멤버는 지난해 넷플릭스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 ‘Golden’ 커버 영상을 통해 호흡을 맞춘 바 있다. 해당 영상은 조회 수 800만 회를 넘기며 화제를 모았고, 당시 완성도 높은 보컬 조합으로 호평을 받았다. 이번에 발표하는 신곡은 비투비의 대표곡 ‘아름답고도 아프구나’를 재해석한 발라드다. 어쿠스틱 기타 사운드를 중심으로 원곡의 서정성을 살리면서도, 라잇썸만의 부드럽고 담백한 감성을 더했다. 겨울 시즌에 어울리는 차분한 분위기로 리스너들에게 위로를 전한다.
그룹 라잇썸(LIGHTSUM) 상아와 초원이 주얼리 모델로 발탁되며 감각적인 매력을 뽐냈다. 라잇썸(상아, 초원, 나영, 히나, 주현, 유정) 멤버 상아와 초원의 주얼리 룩북은 지난 2일과 4일 주얼리·패션 브랜드 OHTNYC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공개됐다. 공개된 화보에서 상아와 초원은 세련된 주얼리 스타일링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탱크톱에 Y2K 감성의 워싱 데님 팬츠를 매치하고, 별 모양의 초신성 목걸이와 귀걸이, 큐브 주사위 목걸이로 포인트를 더해 트렌디한 분위기를 더하며, 거친 레더 소재의 의상과 반항적인 눈빛을 더해 한층 대담한 비주얼을 선보였다. 단순 모델 활동을 넘어 이번 컬렉션의 디자인 과정에도 직접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라잇썸이 지닌 ‘밝은 에너지로 모두에게 희망을 전한다’는 메시지를 크리스털과 별 펜던트 등으로 시각화하며 컬렉션의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상아·초원·주현은 라잇썸 유닛으로 오는 1월 디지털 싱글 발매를 앞두고 있다. 이들은 앞서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 ‘Golden’ 커버 영상을 통해 뛰어난 가창력과 섬세한 표현력을 선보인 바 있어, 이번 유닛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키우고 있
배우 고준희가 ‘단발 여신’의 도회적 이미지 뒤에 숨겨진 반전 매력을 드러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집순이 일상부터 웃음을 향한 진심 어린 열정까지 가감 없이 공개하며 존재감을 발산했다. 이날 방송에서 침대에 누운 채 이동형 스마트 TV로 OTT 콘텐츠를 시청하는 ‘극한의 집순이’ 모습으로 등장하며 “촬영이 아니면 거의 안 나간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화려한 이미지와는 또 다른 일상을 보여줬다. 특히 포인트 적립 카드를 꼼꼼히 챙기고, 카드사 포인트몰에서 가전제품을 비교하는 모습으로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거침없고 솔직한 입담도 웃음을 자아냈다. 자신의 나이를 당시 만나던 전 남자친구를 기준으로 계산하는가 하면, 몇 년째 단발이냐는 질문에 “N년째 단발”이라는 엉뚱한 답변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눈 성형 사실과 최근 연애 이력, 메이크업이 아까워 눈 화장만 남기고 세수했던 일화까지 솔직하게 공개하며 친근한 매력을 더했다. 웃음을 향한 진지한 태도 또한 인상 깊었다. 고준희는 “웃기고 싶다. 재밌게 사는 게 너무 좋다”며 연예 프로그램에 참여해 ‘웃수저’가 되고 싶은 바람을…
방송인 이은지가 2025년 한 해 동안 쉼 없는 활약을 펼치며 예능계를 쉼없이 활약했다. 이은지는 올 한 해 버라이어티 예능을 비롯해 라디오, 관찰 연애 리얼리티, 웹예능 등 다양한 장르를 오가며 폭넓은 변신을 하며, 이를 통해 존재감을 증명했다. 특히 몸을 사리지 않는 열정적인 도전이 눈길을 끌었다. 최근 첫 방송된 ENA ‘스위치 마이 홈’에서는 공간 리모델링을 위한 철거 작업에 직접 나서 현장에 힘을 보탰으며, JTBC ‘대결! 팽봉팽봉’에서는 아르바이트생으로 출연해 이봉원 식당 운영을 도왔다. 또 ENA·EBS1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를 통해 세계 곳곳에서 다양한 직업을 체험하며 색다른 재미를 선사했다. MBC ‘극한84’에서는 새내기 러너로 합류해 중도 포기의 문턱에 오르기도 했지만 ‘생애 첫 하프 마라톤 완주’라는 목표를 향해 끝까지 도전하며 포기하지 않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응원을 받았다. 진행자로서의 활약도 두드러졌다. 매일 낮 방송되는 KBS 라디오 ‘이은지의 가요광장’을 비롯해 넷플릭스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 MBC ‘2025 추석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 등의 MC를 맡아 안정적인 진행력과 재치 있는 입담을 선보이
방송인 이은지가 철거 현장에서 남다른 공감 능력과 소통력으로 활약했다. 지난 23일 첫 방송된 ENA 예능 프로그램 ‘스위치 마이 홈’에 출연해 어린이 보육시설의 노후 화장실 리모델링 현장을 찾았다. ‘스위치 마이 홈’은 낡고 위험한 주거 공간을 개선해 일상과 희망을 되찾아주는 주거 환경 개선 프로젝트다. 이은지는 구세군 서울후생원을 방문해 아이들의 생활 공간을 살폈다. 한 집에 최대 10명의 아이들이 함께 지낸다는 말에 이은지는 “자라면서 나만의 공간이 필요해지고, 편안하게 자야 다음 날도 상쾌하게 일어날 수 있는 것 같다”며 주거 공간이 아이들의 일상에 미치는 중요성을 강조했다. 아이들 방의 붙박이장을 살펴보던 중 수면 안대를 발견한 이은지는 “7세에서 13세가 자는 방에서 수면 안대가 나오는 건 흔치 않다. 저도 20살이 넘어서 기숙사 생활을 하며 처음 써봤다”며 생활 패턴이 맞지 않는 환경에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본격적인 철거 작업에 들어간 이은지는 안전모와 장갑을 착용한 채 책장과 자전거를 옮기고, 화장실 안전문과 붙박이장을 철거하는 등 작업에 적극 참여했다. 특히 하이라이트 윤두준과 함께 소변기 철거에 도전하던 중 센서 제거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자
그룹 i-dle(아이들) 슈화(SHUHUA)의 타오위안 관광 홍보대사 화보가 공개됐다. 최근 ‘타오위안 감성’을 주제로 한 화보와 영상을 통해 자신의 고향인 대만 타오위안의 주요 명소를 소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슈화는 샤오우라이 스카이워크와 로프 브리지, 샤오우라이 폭포 등 웅장한 자연을 배경으로 여유로운 분위기를 연출하며 청량한 매력을 드러냈다. 헝산 서예 예술관에서는 예술적 감성을, 중리 야시장에서는 활기찬 현지 일상을 즐기며 타오위안의 다채로운 매력을 전했다. 자연과 문화, 일상이 어우러진 장면들은 보는 이들에게 힐링 에너지를 선사했다. 슈화는 “촬영을 위해 여러 명소를 방문하며 타오위안의 매력을 온전히 느낄 수 있었다”며 “여행객분들이 제 발걸음을 따라 타오위안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달 가오슝에서 열린 ‘10주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5(AAA 2025)’에서 AAA 베스트 초이스 상을 수상하며 데뷔 후 첫 개인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어 ‘ACON 2025’ 진행을 맡아 현지에서의 높은 인기를 입증했다. i-dle (아이들)은 지난 19일부터 미디어 전시회 ‘i-dle MEDIA EXHIBITION :
'방송인 이은지가 MBC 예능 프로그램 ‘극한84’의 새로운 러닝 크루로 합류하며 프랑스 매독 마라톤에 도전장을 던졌다. 지난 14일 방송된 ‘극한84’에서 새내기 멤버로 등장해 특유의 재치 있는 입담과 넘치는 에너지로 분위기를 단숨에 장악했다. 자신의 SNS를 통해 러닝 일상을 공유하며 10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힌 이은지는 “매일 뛰고 있다. 3km부터 5km, 최대 7km까지 뛰어봤다”며 “완주를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트랙에서 진행된 합동 훈련에서는 ‘화농성 러너’라는 새로운 수식어도 얻었다. 화농성 여드름으로 패션 여드름 패치를 붙인 채 등장한 이은지는 크루장 기안84가 제시한 ‘인터벌 트레이닝’ 미션을 성실히 소화하며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자타공인 ‘플러팅 여신’다운 모습도 빠지지 않았다. 극한 크루 내 연애 금지 규칙을 들은 이은지는 부크루장 권화운을 향해 “화운님 자신 있으시겠냐?”라고 말하며 분위기를 띄웠고, “어떻게 할 건지 해봐요”라는 도발과 함께 논스톱 플러팅 콩트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은지는 기안84를 비롯해 그룹 빌리 맴버 츠키, 권화운 등 크루원들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극한의 여정 속에서도 유쾌한 팀 분위기
그룹 i-dle(아이들) 슈화가 데뷔 7년 만에 첫 개인상을 품에 안은 데 이어 페스티벌 MC로 활약하며 존재감을 입증했다. 슈화는 지난 6일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 ‘10주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5(AAA 2025)’에서 AAA 베스트 초이스(Best Choice)상을 수상했다. 2018년 데뷔 이후 첫 개인 트로피로 의미를 더했다. 수상 소감에서 슈화는 “의미 있는 상을 주셔서 감사드린다. 아이들 멤버들과 스태프, 큐브 식구들 모두 고맙다”며 “가장 소중한 네버랜드에게 자랑스러운 슈화가 되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7일에는 같은 장소에서 열린 AAA 10주년 기념 페스티벌 ‘ACON 2025’의 MC로 나서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슈화는 ‘청춘’을 콘셉트로 한 페일 블루 드레스를 착용하고 무대를 소개하며 현지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뜨거운 인기를 한번 더 입증했다. 연말 계획을 묻는 질문에는 “내년부터 시작되는 월드투어 무대를 준비 중”이라며 “서울 공연 이후 3월 타이베이 공연을 기대하고 있다”고 전해 기대감을 높였다. 아이들은 오는 19일부터 내년 1월 10일까지 서울 성동구 Space S50에서 미디어 전시회 ‘i-d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