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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0 당선인 소감] 광주갑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선거 기간 거리 곳곳에서 시민 여러분의 과분한 사랑과 응원을 받았습니다. 오늘 승리는 저 소병훈의 승리가 아닌, 무도한 윤석열 정권에게서 대한민국을 구해 낸 위대한 광주시민의 승리입니다. 선의의 경쟁을 펼친 함경우 후보에게도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광주시 최초 3선 타이틀이 부끄럽지 않도록 광주의 가치를 3배 높이고, 자랑스러운 광주를 반드시 완성해 시민 여러분께 안겨드리겠습니다. 이번 선거를 통해 광주의 미래와 국민의 주권이 바로 설 수 있도록 반드시 힘을 보탤 것입니다. 광주시의 친환경적 브랜드 가치를 높여갈 수 있도록 추진 중인 탄소중립 목재교육종합센터 조성사업과 함께 향후 사업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국민 살림살이는 여전히 팍팍하고 장바구니 물가는 고공행진을 이어가지만 국민을 어떻게 생각하고 세상 사정 모르는 말로 윤석열 정부는 국민들이 허탈감을 증폭시켰습니다. 이런 현 정부를 견제해 나아가겠습니다. 서민 장바구니 가격도 모르니 수 백조 예산이 투입되는 나라 살림 운영은 가능한지 의문스럽습니다. 이번 선거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결정한 중대한 날로 국민의 주권이 바로 설 수 있도록 반드시 유권자들은 투표로 응답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 경기신문

[4·10 당선인 소감] 부천병 더불어민주당 이건태

제22대 국회의원선거 부천병 당선인 이건태입니다. 원도심 재정비와 제2경인선 광역철도사업, 역곡역 북부광장 복합개발 등 우리 동네의 시급한 현안들부터 차근차근 해결해 나가겠습니다. ‘우리 동네 변호사’로 우리 동네의 미래를 함께 소통하며 약속했던 것을 잊지 않겠습니다. 우리 동네 산다는 자부심 가지실 수 있도록, 더 살기 좋은 동네를 시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는 초심을 반드시 지키겠습니다. 이번 총선은 윤석열 정권 심판에 대한 열망이 매우 높았습니다.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총선 사전투표율에서 민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저 역시 ‘4월 10일은 윤석열 정권 심판의 날’을 외치며 투표를 호소했고, 부천의 많은 유권자들께서 투표소로 향해주셨기에 압도적으로 승리할 수 있었다습니다. 민생경제 파탄, 민주주의 후퇴, 대한민국의 총체적 난국에, 국민은 윤석열 정권을 매섭게 심판했습니다. 무도하고 무능하고 무책임한 윤석열 정권에 경종을 울린 것입니다. 제22대 국회에서 윤석열 정권을 제대로 견제하고, 총체적 난국의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겠습니다. 민생경제·민주주의 회복에 전력을 다하겠습니다. 우리 지역의 가치를 두 배로 높이겠습니다. 더 살기 좋은 동네로 만들며

[4·10 당선인 소감] 부천을 더불어민주당 김기표

겸손한 자세로 더 낮은 자세로 시민 여러분께 다가가겠습니다. 지지해주신 부천시민, 부천을 선거구 주민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번 선거는 저 김기표 혼자만의 승리가 아닙니다. 부천의 혁신과 발전을 열망하는 부천시민의 승리이자, 민주주의 회복을 갈망하는 대한민국 국민 모두의 승리입니다.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저를 지지하셨던 분들, 그리고 저를 지지하지 않으신 분들을 포함해서 모두를 위한 정치를 하겠습니다. 주민의 목소리를 경청하면서 최선을 다하는 일꾼이 되겠습니다. 부천에 글로벌의료복합단지를 조성해 도시 경쟁력을 높이겠습니다. 또한 인천국제공항과 김포공항, KTX 및 고속도로 이용이 가능한 부천의 지리적 접근성을 활용해 각종 의료시설을 유치하고, 의료기기 산업 발굴과 육성으로 민·관·학이 연계한 협력모델로 지역 핵심 동력의 전환을 마련하겠습니다. 시민 여러분께 위안이 되는 정치, 여러분께서 믿고 의지할 만한 정치인이 되겠다고 다짐합니다. 지지해 주신 분이나 그렇지 않은 분이나 모두 우리가 살아가는 이 땅 부천, 대한민국의 참 주인으로 섬기며 일하겠습니다. 무엇보다도 지금 이 각오와 심정을 잊지 않고 잘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저를 뽑아 주신 시

[4·10 당선인 소감] 오산 더불어민주당 차지호

우선 제게 지지를 보내주신 모든 오산 시민 여러분께 이 승리를 받치겠습니다. 그리고 선거에 함께 해준 차지호 캠프 모든 관계자 분께도 고마움을 전합니다. 아울러 같은 정치 신예로서 선의의 경쟁을 펼쳐주신 국민의힘 김효은 후보께도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정치에 입문한지 한 달을 갓 넘긴 정치 신예로서 매순간이 위기였고, 매순간이 고비였습니다. 하지만 오산 시민 여러분께서 제게 주신 지혜와 용기, 격려와 응원 덕에 슬기롭게 이겨낼 수 있었습니다. 이번 승리는 단순한 차지호 개인의 승리가 아닙니다. 최순실 국정농단의 실체를 밝혀내고, 촛불혁명의 신호탄을 쏘아올린 위대한 오산 시민의 승리입니다. 현재는 물론 우리 아이들의 미래까지 망가뜨리고 있는 윤석열 정권을 향한 국민의 엄중한 심판입니다. 정권심판을 넘어 정권교체를 열망하는 오산 시민의 명령을 무겁게 받들겠습니다. 무엇보다 오산을 대한민국에서 가장 중요한 도시로 만들겠습니다. 다가오는 10년 그 어떤 도시보다 크게, 세게, 빠르게 변화를 주도해 나가는 오산으로 키우겠습니다. 오산에서 대한민국 미래를 설계하고, 그 미래설계도의 중추에 오산을 두겠습니다. 오산이 대한민국의 미래가 되는 시대를 열겠습니다. 여러분께서

[4·10 당선인 소감] 남양주을 더불어민주당 김병주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오늘의 압도적인 승리는 국민의 승리요, 남양주 시민의 승리입니다. 부족한 제게 과분한 승리를 안겨주신, 진접·오남·별내 남양주을 시민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또한 선거 여정을 함께 한 당원동지들과 자원봉사자, 지지자분들께도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이번의 압도적인 승리는 무능하고 무책임한 윤석열 정권을 엄중하게 심판하신 겁니다. 윤석열 정권 들어선지 2년도 채 되지 않았는데 많은 분야에서 후퇴하고 있습니다. 이를 멈춰 세우고, 미래로, 희망으로 나아가라는 국민적 명령입니다. 윤 대통령은 국민의 뜻을 받들어 지금 즉시 국정기조를 전환하길 바랍니다. 또 하나의 의미는 남양주를 통합발전 시키라는 시민들의 열망이라고 봅니다. 남양주를 최고의 도시, 행복한 도시로 만들겠습니다. 한 사람이 꿈꾸면 꿈에 지나지 않지만 만 사람이 꾸면 이뤄진다고 했습니다. 남양주을 27만명 시민들과 함께 꿈꾸며 남양주를 대한민국의 중심도시로 세워 나가겠습니다. 제가 선봉에 서겠습니다. 승복해 주신 국민의힘 곽관용 후보와 개혁신당 안만규 후보께도 감사와 박수를 보냅니다. 우리 남양주을 지역에서는 이번 총선에서 상대후보 비방과 불법이 없는 클린선거의 전형을 보여 줬습니다

[4·10 당선인 소감] 남양주갑 더불어민주당 최민희

존경하는 화도·수동·평내·호평 주민 여러분, 제22대 국회의원선거 남양주시 갑선거구 당선자 최민희입니다. 더불어민주당과 저를 지지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의 당선은 민생을 파탄 낸 입틀막 윤석열 독재정권을 심판하고 민생회복을 위한 개혁과 차질없는 남양주 발전을 이끌라는 화도·수동·호평·평내 주민의 준엄한 명령이라고 생각합니다. 저 최민희, 민주당의 재선 국회의원으로서 무너져 가는 나라를 바로 세우고 경제회복과 민생회복을 위해, 그리고 주민 여러분의 더 나은 삶을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선거기간 동안 저와 최선을 다해 경쟁하셨던 유낙준, 조응천 후보님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여러분께서 그렇게 염원하셨던 남양주의 발전, 함께 손잡고 만들어 나갔으면 합니다. 저와 한 몸이 되어 노력해 주신 선거운동원과 자원봉사자분들께도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마지막으로 화도·수동·호평·평내 주민 여러분, 저 최민희, 더욱 낮은 자세로 겸손하게 일하겠습니다. 초심을 잃지 않은 모습으로 우리나라와 남양주 발전을 위해 힘쓰겠습니다. 다시 한번 저를 지지해 주신 주민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항상 여러분과 함께 소통하며 남양주를 위한 국회의원이 되겠습니다.

[4·10 당선인 소감] 동두천양주연천을 국민의힘 김성원

사랑하고 존경하는 동두천, 연천, 은현·남면 주민 여러분.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당선자 국민의힘 김성원입니다. 더 큰 믿음으로 더 큰 기회를 주신 주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여러분의 간절한 소망과 준엄한 명령을 절대 잊지 않고 보답하겠습니다. 이번 국회의원 선거는 1996년 이후 무려 28년 만에 대통령과 동두천시장, 양주시장, 연천군수 그리고 국회의원이 집권여당 한 팀이 되어 일할 수 있는 매우 중차대한 선거였습니다. 주민 여러분께서는 우리 지역의 힘찬 도약을, 중단 없는 전진을 선택하셨습니다. 누구보다 주민 여러분의 마음을 잘 헤아리고 공감할 수 있는 사람을, 첫날부터 유능하게 일할 수 있는 사람을, 여러분 곁에서 함께 해냈고 앞으로도 해낼, 큰 일꾼을 선택하셨습니다. 현명하신 주민 여러분의 선택이 자랑스러운 긍지가 될 수 있도록 반드시 동두천, 연천, 은현·남면의 새로운 미래로 보답하겠습니다. 주민 여러분께서는 경기북부 유일의 집권여당 3선 국회의원을 만드셨습니다. 주민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경기북부 집권여당 최다선 국회의원이 되었습니다. 현명하신 주민 여러분의 선택이 옳았음을 증명할 수 있도록 동두천, 연천, 은현·남면을 경기북부의

차지호 당선인, 오산 대한민국서 가장 중요한 도시로 만들 것

오산시 국회의원 선거 더불어민주당 차지호 당선인이 오산을 대한민국에서 가장 중요한 도시로 만들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오늘(10일) 차 당선인은 개표 방송에서 당선이 확실시 되자 “지지를 보내준 오산 시민에 이 승리를 받친다”며 승리를 선언하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차 당선인은 “정치에 입문한지 한 달을 갓 넘긴 정치 신예로서 매순간이 위기였고, 매순간이 고비였다”며 “오산 시민의 지혜와 용기, 격려와 응원 덕에 슬기롭게 이겨낼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선거 승리를 차지호 개인의 승리가 아닌 오산 시민의 승리라고 규정하면서 “현재는 물론 우리 아이들의 미래까지 망가뜨리고 있는 윤석열 정권을 향한 국민의 엄중한 심판”이라고 말했다. 특히 “정권심판을 넘어 정권교체를 열망하는 오산 시민의 명령을 무겁게 받들겠다”면서 다가오는 대선에서 역할을 하겠음을 시사했다. 차 당선인은 “22대 국회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설계하는 국회가 되어야 한다”며 “미래 의제들을 입체적으로 다룰 수 있도록 국회와 정부 조직, 예산 체계 등의 정비 준비에 착수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오산에 대한 이야기도 빼놓지 않았다. 차 당선인은 “오산에서 대한민국 미래를 설계하고, 그 미래설계

민주 김병주 당선인 "압도적인 승리는 국민의 승리이자 남양주 시민의 승리"

22대 총선에서 지역구에 출마해 재선에 성공한 민주당 남양주을 김병주 당선인은 "오늘의 압도적인 승리는 국민의 승리요, 남양주 시민의 승리"라고 일성을 토했다. 11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김병주 후보는 56.94%의 득표율(7만5031표)로 40.81%(5만3774표)를 얻은 국민의힘 곽관용 후보를 누르고 당선됐다. 김 당선인은 당선 소감으로 "부족한 제게 과분한 승리를 안겨주신, 진접·오남·별내 남양주을 시민분들께 감사드란다"고 하고 "이번 압도적인 승리는 무능하고 무책임한 윤석열 정권을 엄중하게 심판한 결과"라면서 "윤 대통령은 국민의 뜻을 받들어 지금 즉시 국정기조를 전환하길 바란다"고 촉구했다. 김 당선인은 "이번 승리의 또 하나의 의미는 남양주를 통합발전 시키라는 시민들의 열망이라고 본다"면서 "남양주를 최고의 도시, 행복한 도시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면서 "한 사람이 꿈꾸면 꿈에 지나지 않지만 만 사람이 꾸면 이뤄진다. 남양주을 27만명 시민들과 함께 꿈꾸며 남양주를 대한민국의 중심도시로 세워 나가겠다. 제가 선봉에 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 당선인은 끝으로 "선거 결과에 승복해 주신 국민의힘 곽관용 후보와 개혁신당 안만규 후보

윤종군 당선인, 12년만의 재도전 끝에 국회 입성 “초심을 잃지 않고 시민을 섬기겠다”

더불어민주당 윤종군 후보가 10일 22대총선에 안성시에서 50.71% 득표로 국민의힘 김학용 후보를 꺽고 국회의원 당선을 확정지었다. 윤 당선인은 2012년 민주통합당 안성시 국회의원 후보로 총선에 낙선 후 12년 만의 재도전 끝에 국회 입성이다. 특히 현역 의원이자, 국민의힘 4선 김학용 의원을 꺾고 꺽고 당선됐다. 윤 당선인은 “안성시민 여러분의 성원에 깊이 감사드린다. 국민의힘 김학용 후보께도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그는 “안성을 바꾸고 윤석열 정권을 바꾸라는 변화의 열망이 투표 결과로 드러난 것”이라며 “더 낮은 자세와 겸손한 마음으로 초심을 잃지 않고 시민을 섬기겠다”고 강조했다. 윤종군 당선인은 이번 총선을 통해 약속한 광역급행전철 GTX-A 안성역 연장을 위해 즉시 민·관·정 추진 기구를 구성하고 안성 철도 유치를 위한 의정활동을 시작할 것이라 전했다. 윤종군 당선인은 “반드시 약속을 지켜 안성시민께서 지금껏 느끼지 못한 정치의 효능감을 체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하며 “제대로 일하는 국회의원 한 명이 안성을 얼마나 많이 바꿀 수 있는지 입증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 경기신문 = 정성우 기자 ]

김용희 남동문화원장 당선인 “존폐 위기 남동문화원, 내실 다져 영광 찾겠다”

김용희 소래포구전통어시장사업협동조합 이사장이 제7대 남동문화원장에 당선됐다. 인천 남동문화원은 지난 16일 원장 선거에서 단일 후보로 나선 김용희 후보가 만장일치로 당선됐다고 18일 밝혔다. 김 당선인은 2011년부터 2017년까지 제3대‧4대 남동문화원장을 역임한 바 있다. 6년 만에 돌아온 그는 후보 등록을 할 때까지도 많은 고민을 했지만 존폐 위기에 놓인 문화원을 살리기 위해 결심을 굳혔다. 김 당선인은 가장 먼저 무너진 문화원의 내실을 다져야 한다고 말한다. 문화원은 장석현 전 남동구청장 재임 시기인 2017년부터 탄압 논란에 휩싸였다. 문화원은 2014년 남동소래아트홀 지하 1층에 사무실을 두고 운영해왔는데, 2년 뒤 구가 사무실 임대 재계약 체결을 거부하고 인건비‧운영비 지원도 중단했다. 구와 문화원의 갈등은 소송으로 번졌고, 2020년 장 전 구청장은 직권남용 등의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올해 초에는 업무 중복이 우려된 남동문화재단이 공식 출범해 소래아트홀에서 한 집 살이를 하고 있다. 김 당선인은 임기 시작 후 우선 문화원을 독립적인 건물로 옮기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그는 “문화원을 정상적으로 운영하기 위해서는 문화재단과 거리를 둘

민주 최민희 당선인 “민생파탄 윤 정권 심판과 민생개혁하라는 시민의 준엄한 명령”

22대 총선 남양주갑 선거구 민주당 최민희 당선인은 당선 일성으로 "저의 당선은 민생을 파탄 낸 입틀막 윤석열 독재정권을 심판하고, 민생회복을 위한 개혁과 차질없는 남양주 발전을 이끌라는 화도·수동·호평·평내 주민의 준엄한 명령"이라고 말했다. 11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최민희 후보는 51.08%의 득표율(5만8135표)로 35.73%(4만670표)에 그친 국민의힘 유낙준 후보를 제치고 당선됐다. 민주당을 탈당해 개혁신당에 합류한 조응천 후보는 득표율 13.18%(1만5003표)를 기록했다. 최 당선자는 당선 소감으로 "남양주의 열악한 의료여건을 개선과 의료기본권 보장을 위해 종합병원급 경기도립병원을 꼭 유치하고, 주민이 반대하는 변전소·송전탑·하수처리시설 건설은 끝까지 막아낼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GTX-B(송도-마석)노선 조기추진과 지하철 9호선 연장·분선, 6호선 마석행 원안 재추진 및 화도IC 병목현상 해소, 남양주 발전을 저해하는 각종 중첩적인 규제 개선, 인문계고 및 초등학교 신설을 조기 추진해 더 나은 생활·정주여건을 조성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면서 "선거기간 동안 저와 최선을 다해 경쟁하셨던 유낙준, 조응천 후보님도 고생 많으셨

이준석 당선인 "주민께 감사“… 정치 입문 후 13년 만에 국회 입성

4·10 총선 화성을에 출마한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가 정치 입문 후 13년 만에 국회에 입성했다. 제22대 국회의원 화성을 선거에서 당선된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당선 소감을 밝혔다. 이 당선인은 당선 소감에서 “무엇보다도 국회의원의 당선에 영광을 안겨주신 동탄 주민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동탄에서 선거를 출마하겠다고 선언한 지 채 한 달 반이 되지 않았는데 이렇게 저에게 지역을 대표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것 정말 큰 결심이라는 걸 알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바로 직전에 전국 단위 선거에서 대승을 이끌었던 그 당의 대표였던 사람이 왜 당을 옮겨서 출마할 수밖에 없었는지 윤석열 대통령이 한번 곱씹어보셨으면 하는 생각이다"라고 말했다. 이 당선인은 더불어민주당을 향해선 "민주당은 지난 21대 국회에서 180석에 달하는 의석을 갖고도 윤석열 정부를 효율적으로 견제하지 못했다"며 “ 이번 22대 국회에서는 저희 개혁신당이 비록 의석수는 적을지 모르겟지만 차원이 다른 의정 활동으로 윤석열 정부의 잘못된 지점을 지적하는 정치를 선보이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개인적으로 개혁신당의 총선이 이걸로 일단락됐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하나의 이정표를 지난 것일 뿐"이라

[당선자 소감] 더불어민주당 모경종 서구병 당선자

서구 주민 여러분들의 도움으로 국회의원 선거에서 승리했습니다. 검단의 미래와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무엇보다 공약을 통해 제시한 서구의 비전에 많은 분들이 동의해 주셨다고 생각합니다. 한 치의 흐트러짐 없이 주민들과 함께 약속했던 부분들을 이뤄나가겠습니다. 정치는 싸우는 것으로 경쟁하는 것이 아니라 정책 실현을 통해 경쟁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상대방이나 상대방을 공격하기 보다는 정치를 제대로 잘 하는 국회의원으로 주민들의 가슴에 남겠습니다. 그러한 저의 노력과 의지가 이번 총선에서 주민분들의 선택을 받을 수 있었던 이유라고 감히 생각합니다. 그 뜻을 받들어 기존의 정치에 합류할 것이 아니라 새로운 정치를 선보겠습니다. 초선 의원으로서 책임감을 갖고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그리고 오는 2026년 인천 검단구가 새로 만들어지는 것을 대비해 검단구 준비위원장을 자처하고 검단구가 새로 출발할 때 부족함이 없도록 잘 설계가 되는지 촘촘히 살피겠습니다. 수도권매립지 문제와 서울지하철 5호선 검단 원당·불로 확대를 위한 인천시안 사수 등 서구 지역 현안 해결에 앞장서겠습니다. 다시 한 번 서구 주민들께 머리 숙여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서구의 참 일

[당선자 소감] 더불어민주당 이훈기 남동구을 당선자

막중한 소임을 저에게 맡겨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어제의 결과는 저만의 승리가 아닌, 남동구민 여러분의 승리입니다. 외풍에 흔들리지 않고 남동의 자존심을 지켜주신 남동구민 여러분의 담대한 결정에 경의를 표합니다. 비록 이긴 선거였지만, 저 자신을 깊이 돌아보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부족한 저에게 한 표 한 표 정성을 모아주신 남동구민 여러분의 성원, 가슴 깊이 새기겠습니다. 저를 지지하지 않으신 많은 주민분들의 민의도 무겁게 받아들이며, 균형 잡힌 의정활동이 이뤄지도록 항상 유념 하겠습니다. 아울러 끝까지 완주해 주신 신재경 국민의힘 후보와 선의의 경쟁에 이어 공동선대위원장으로서 담대한 활약을 펼쳐주신 이병래·배태준 후보께도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앞으로 구민 삶에 필요한 공약은 수용해 통합 공약으로 반영해 추진하고 남동 미래를 위해 필요한 내용이 있다면 겸허하게 수용하겠습니다 . 더욱 더 겸손하고, 보다 성실하게 초심을 잃지 않는 모습으로 대한민국과 남동발전을 위해 힘쓰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선거기간 동안 문자로 불편을 겪었을 구민 여러분께 송구한 마음을 전하며, 다시 한 번 저를 믿고 지지해주신 남동구민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더불

[당선자 소감] 국민의힘 배준영 중구·강화군·옹진군 당선자

저에게 한 번 더 헌신할 기회를 주신 주민 여러분께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더구나 이번 선거에서는 중구, 강화군, 옹진군 모든 선거구에서 승리하며 주민 여러분들께 성과를 인정받아 더욱 뜻 깊습니다. 지난 선거 운동 기간, 저는 주민들께 ‘여의도 정치’가 아닌 ‘지역의 발전’을 선택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제가 당선된 것은 "할 일 많은 우리 지역을 위해 배준영이라는 도구를 조금 더 사용해야겠다"는 주민의 현명한 선택이 있었기 때문임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주민 여러분께 드린 약속을 하나도 남김없이 지키겠습니다. 영종의 교통 인프라 개선과 공항경제권 구축, 중구 도심의 재건축 재개발과 경인선-고속도로 지하화, 강화에서 영종까지 이어지는 대교 건설과 전철시대 개막, 옹진의 대형여객선 운항과 출항시간 다변화 등 멈춤없는 지역 발전을 이끌겠습니다. 또한 여당 재선의원이라는 무게가 더해진 만큼, 책임 있는 정치를 실현하고 균형 발전에 앞장서겠습니다. ‘일신우일신’의 좌우명을 매일 되새기며 항상 새로운 마음으로 발전해나가겠습니다. 앞으로 더 낮은 자세로 주민 여러분들과 소통하며, 우리 지역과 대한민국 발전을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 드립니다. 국민의힘

[4·10 당선인 소감] 성남분당을 국민의힘 김은혜

분당의 봄을 만들어주신 분당 주민 여러분. 제가 분당에 다시 오던 때는 겨울이었습니다. ‘격이 다른 분당’ 목표는 분명했지만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몰라 고민했던 때가 생각납니다. 눈 소복이 쌓인 영하의 얼어붙은 거리에서, 어둡고 비 내리는 골목 어귀에서 만나 뵈었던 분당 주민분께서 제게 먼저 손길 내어 주시고 분당의 길을 내어주셨습니다. 그리고 4월의 봄날, 분당을 위해 대한민국을 위해, 다시 길을 이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부족함 많은 제게 보내주신 믿음에 더 막중한 책임감을 느낍니다. 저 김은혜는 삼풍 백화점 설계도를 찾아낸 초년 기자의 초심으로 더 낮은 곳으로 들어가 더 나은 길을 찾겠습니다. 누구나 함께 잘 사는 행복한 분당, 아이들에게 안전한 분당, 어르신들에게 편안한 분당을 회복하라는 그 말씀을 반드시 실현시켜, 다시 분당을 대한민국 최고로 세우겠습니다. 쉰 목소리로 힘겹게 인사드릴 때 희망을 말씀하신 어머니, 눈에서 뜨거운 눈물 흐르도록 등 두드려 주시며 분당의 꿈을 실현하라던 어르신... 제가 만나고 붙잡은 한 분 한 분의 눈길과 손길을 놓치지 않겠습니다. 호기심과 설렘을 담아 유세차에 선 제게 손 흔들어주던 학생들의 미소를

[4·10 당선인 소감] 화성을 개혁신당 이준석

국회의원의 당선 영광을 안겨주신 우리 동탄 주민 여러분들께 진심을 다해서 감사드립니다. 동탄에서 선거를 출마하겠다고 선언한 지 채 한 달 반이 되지 않았는데 저에게 지역을 대표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것. 정말 큰 결심이라는 걸 알고 있습니다. 동탄은 외관상으로는 굉장히 화려하고 그리고 또 좋은 건물들이 많이 올라가고 있지만 교통과 교육 문제 등 정치인들이 풀어내야 될 문제가 많습니다. 앞으로 동탄의 구석구석 동탄 발전의 온기가 닿을 수 있도록 동탄의 국회의원으로서 최선을 다해서 여러분의 성원에 보답하고 싶습니다. 이번 선거 결과를 보니 여당이 정말 준엄한 민심의 심판을 받았다고 생각합니다. 개혁신당이 가는 길 중에 하나의 이정표가 지난 것이고 개혁신당의 다음 과제인 지방선거 때까지 800일 정도가 남아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당장 내일부터 지방정치를 또 저희가 개혁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기 위해서 따로 지방선거까지도 염두에 두고 당을 정비해 나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무엇보다도 이 자리에 저와 지금 같이 배석해 계신 우리 서철모 전 화성시장님 이하 저희 캠프에 있었던 모든 우리 캠프 멤버들 정말 사랑하고 다시 한 번 저를 지역의 대표로 뽑아주신 동탄

[4·10 당선인 소감] 안양동안갑 더불어민주당 민병덕

존경하고 사랑하고 안양시민 여러분, 안양시 동안구 갑 국회의원 당선자 민병덕입니다. 우리 동안갑 지역 시민 여러분의 압도적 지지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무능하고 무도한 정부 여당에 맞서라는 여러분의 뜻을 받들겠습니다. 유능한 정책과 실천으로 대한민국 국가 시스템을 정상화하고 민생경제를 살리겠습니다. 비산 1동 2동 주민들께 약속드립니다. 인천 2호선 안양 연장으로 비산사거리역을 신설하겠습니다. 비산3동 주민들께 약속드립니다. 서울대~안양 직통선으로 안양운동장역을 신설하겠습니다. 인덕원동 주민들께 약속드립니다. 인덕원 4중 역세권 개발로 최첨단 경제중심도시 핵심요지로 만들겠습니다. 관양동 주민들께 약속드립니다. '도시재정비 촉진 특별법' 통과를 주도한 저 민병덕이, 원도심 재개발 더 쉬워지도록 지원하겠습니다 달안동 부흥동 부림동 주민들께 약속드립니다. 재건축 리모델링 사업을 더 빠르게 추진하고, 서울대~안양 직통선으로 안양시청역을 신설하겠습니다. 저 민병덕과 더불어민주당이, 안양의 도약을 시작부터 완성까지 책임지겠습니다. 선거 과정에서 상대 후보는 허위 비방과 성의없는 공약으로 일관했습니다. 우리들이 정치를 외면하게 만들려는 그들의 시도는 실패했습니다. 동안갑

[4·10 당선인 소감] 포천가평 국민의힘 김용태

포천시민 가평군민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 33살의 젊은 저 김용태를 포천과 가평의 국회의원으로 만든 시민 여러분이야말로 진정한 승리자이십니다. 포천과 가평 곳곳을 다니며 많은 분들을 만났습니다. 격려도 있었고 질책도 많았습니다. 한분 한분의 말씀 가슴깊이 새기겠습니다. 포천과 가평의 발전과 미래를 위한 약속, 반드시 지키겠습니다. 서울로의 환승없는 GTX도입, 지하철 7호선 조기개통, GTX-B 청평역 정차, 75번 국도 확장, 불기고개 터널과 호명산 터널, 제2순환고속도로 조기 개통 등을 하겠습니다. 젊은 청년들과 신혼부부들이 다시 돌아오는 활력있는 포천과 가평을 만들겠습니다.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들고 자녀들의 교육을 위해 고향을 떠나지 않도록 하는 방안을 마련하겠습니다. 어르신들이 걱정없이 치료를 받을수 있는 의료시스템을 구축하겠습니다. 포천과 가평 시민 여러분께서 우리 국민의 힘에 정말 소중한 기회를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저희가 많이 부족하다는 점 잘 알고 있습니다. 변하겠습니다. 국민들의 마음이 풀릴때까지 혁신하고 또 노력하겠습니다. 국민의 힘이 품격있는 보수정당,국민의 사랑을 받는 정당이 되도록 저 김용태가 제일 앞에서 가장 낮은 자세로

[4·10 당선인 소감] 평택병 더불어민주당 김현정

안녕하십니까, 평택시 병선거구에서 국회의원으로 당선된 김현정 인사올립니다. 존경하는 평택시민 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신평동, 원평동, 비전1‧2동, 용이동, 동삭동 주민 여러분! 이번 선거에서 저를 성원하시고 선택해 주신 지역 주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평택시는 지난 20년간 눈부신 산업경제의 성장을 일궈냈습니다. 그러나 교육, 교통, 환경 같은 삶의 질을 위한 정치는 그 성장 속도를 쫓아가지 못했습니다. 누구나 적성과 자실에 걸맞는 교육을 선택하고, 쾌적한 환경을 누리며, 편리한 교통을 이용할 수 있는 행복한 도시를 가꾸는데 힘쏟겠습니다. 여러분이 김현정을 선택한 한 표, 한 표를 헛되이 하지 않겠습니다. 이번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승리한 것은 정부‧여당의 실정에 대한 준엄한 심판에 따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시민 여러분이 제게 부여한 사명을 잊지 않고 윤석열 정권을 감시하고 잘못을 바로잡는데 앞장서겠습니다. 무엇보다 힘겨운 민생경제를 되살리는데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저 김현정은 낮은 자세로 소통하며, 지역 현안을 차근차근 풀어나가겠습니다. 다시 한번 평택시민 여러분께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여러분께 성과를 보이고 나누겠습니다. 최선을 다하

[4·10 당선인 소감] 평택을 더불어민주당 이병진

존경하고 사랑하는 평택시민 여러분! 제 22대 평택을 국회의원 선거 당선인 이병진입니다. 먼저 20년의 세월을 딛고 여러분을 위해 일할 수 있게 해 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어려운 선거 과정이었지만 평택시민의 열망과 성원으로 오늘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선거 운동 중 다양한 시민들을 만나서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었습니다. 여러분이 저에게 주신 목소리를 절대 잊지 않고 마음에 새기겠습니다. 지역의 시급한 문제 해결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소통 창구를 마련해 공약과 정책을 다시 점검하면서 시민들과 함께 머리를 맞대어 시급한 현안들을 해결해 나가겠습니다. 아이 키우기 좋은 평택, 청년들의 삶이 희망찬 평택, 어르신이 행복한 평택이 되도록 평택의 더 큰 변화와 발전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평택의 목소리가 중앙의 목소리로, 내일이 기대되는 평택이 되도록, 평택에 사는 일이 자부심이 되도록, 시민 여러분의 선택이 옳았음을 의정활동으로 증명해 내겠습니다. 평택항의 반도체가 병진해 대한민국의 심장이 될 평택을 위해 평택 선거구민, 나아가 국민과 함께 늘 고민하는 평택을 국회의원 이병진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경기신문 = 박희범 기자 ]

[4·10 당선인 소감] 평택갑 더불어민주당 홍기원

존경하고 사랑하는 평택 시민 여러분! 제22대 평택시갑 국회의원선거 당선자, 여러분의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홍기원입니다. 시민 한 분 한 분이 보내준 응원과 믿음이 모여 국가와 평택을 위해 다시 한번 일할 기회를 얻게 됐습니다. 그리고 여러분의 성원 덕분에 평택시갑 지역구에서 더불어민주당 최초로 재선 국회의원이 될 수 있었습니다. 고개 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아름다운 경쟁을 함께 해준 한무경 후보님에게도 깊은 위로의 말을 전합니다. 쌀쌀한 날씨에도 이른 아침부터 선거유세를 도와준 선거운동원들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평택의 발전을 위해 모든 분과 손잡는 포용의 정치를 하겠습니다. 평택시민 모두를 위한 국회의원이 되겠습니다. 이번 선거는 무너진 공정과 상식을 되찾고, 벼랑에 놓인 민생경제를 회생시키키 위한 선거였다고 생각합니다. 제게 보내주신 성원 역시, 더욱 국민을 섬기고, 민생을 챙기라는 엄중한 메시지라고 새겨 듣겠습니다. 시민 여러분께서 맞잡아 주셨던 손의 온기가 아직 생생합니다. 그 믿음에 보답하겠습니다. 4년 전 저를 선택해 주셨던 그 마음과 다시 한번 저를 선택하신 그 마음을 깊이 새기며 앞으로의 의정활동을 해 나가겠습니다. 우리 동네

[4·10 당선인 소감] 광명을 더불어민주당 김남희

사랑하는 광명 시민 여러분. 존경하는 당원 동지 여러분. 더불어민주당 광명을 국회의원 당선자 김남희입니다. 다소 갑작스럽게 광명에 오게 되었지만, 따뜻하게 반겨주시고, 또 선택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이 주신 따뜻한 사랑과, 열렬한 응원 덕분에 이번 선거에서 승리할 수 있었습니다. 헌신적으로 선거운동에 참여해 주신 많은 분께도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너무나 많은 분들께 큰 빚을 졌습니다. 이 빚을 갚을 수 있는 방법은 저에게 기대하신 역할을 충실하게 잘 해내는 것뿐이라 생각합니다. 변호사로서 이뤄온 많은 경력과 복지 전문가로, 시민 활동가로서의 경험을 살려 광명, 더 나아가 대한민국의 복지와 교육을 개선하겠습니다. 교통과 재건축 문제도 뒤로 하지 않겠습니다. 고통받고 있는 시민들이 너무나 많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더는 상처 받는 사람이 없도록, 광명의 현안들을 신속히 해결하겠습니다. 이번 선거의 뜨거운 열기와 투표율은 국민들이 얼마나 분노했는지를 분명히 보여줬습니다. 윤석열 정권의 폭주를 반드시 막으라는 준엄한 목소리, 저 김남희가 반드시 받들겠습니다. 언제나 소통하고, 경청하는 정치인으로 초심을 잃지 않겠습니다. [ 경기신문 = 김원규 기

[4·10 당선인 소감] 화성병 더불어민주당 권칠승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신 화성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오늘 선거 결과는 저와 더불어민주당의 승리이기 이전에 ‘국민의 승리’이다. 국민 여러분께서 오만과 독선에 빠져 국민을 무시하고 민생을 도외시한 윤석열 정권을 향해 ‘국가의 주인은 국민’이라는 사실을 확실히 일깨워 주셨다. 주권자로서 투표를 통해 무능하고 무책임한 정권을 심판했고, 총체적 난국에 빠져 있는 우리 공동체를 바로 세울 도구로 저와 민주당을 선택하셨다고 생각한다. 국회 제1당의 권한과 사명을 부여받은 만큼 윤석열 정부의 실정과 폭정을 매섭게 비판하고 견제함으로써, 지금의 국정 위기를 극복하고 국민의 삶을 제자리로 돌려놓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민생경제 회복, 민주주의 복원, 정치 발전, 그리고 100만 화성의 더 큰 도약으로 보답 드리겠다. 특히 화성시는 내년에 특례시 승격을 앞두고 있다. 이에 걸맞은 교통 인프라 확충, 주거 환경 개선, 학교 신설 등 지역의 숙원 해결을 위해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의할 것이다. 아울러 ‘심판’을 넘어, 국민께서 민주당에게 다시 국정운영의 책임을 맡기실 수 있도록 ‘수권 정당’으로서의 면모를 갖추는 일을 차분히 준비하겠다. 권력 앞에 당당하고, 국민 앞에

[4·10 당선인 소감] 화성갑 더불어민주당 송옥주

존경하고 사랑하는 화성시민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화성이 낳은 화성의 딸’ 송옥주가 여러분의 사랑과 응원으로 22대 국회의원으로 다시금 일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국민 여러분께서는 불의와 실정을 반복하는 윤석열정권에게 준엄한 심판의 의지를 보여 주셨습니다. 앞으로 저와 더불어민주당이 국민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민생우선의 정치에 앞장서겠습니다. 화성발전의 균형추를 더욱 서쪽으로 기울이겠습니다. 신안산선 향남~남양~송산 연장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새솔역 신설과 경기남부동서횡단철도(전곡항~부발), 신분당선 향남~우정 연장 등 ‘화성 서부권역 격자철도망’을 구축하겠습니다. 화성시립의료원, 시립화성 실버드림센터, 새솔동 복합문화시설 등 시민의 삶을 바꿀 문화·복지시설도 충실하게 채우겠습니다. 미래차·바이오 등 미래산업의 성장기반을 다지고 천혜의 자연환경과 역사문화유산을 활용해 서해안의 으뜸가는 관광지로 도약하겠습니다. 시민 여러분이 ‘100만 특례시’에 걸맞는 삶을 두루 누릴 수 있는 ‘명품화성’을 3선 중진의원의 힘으로 반드시 완성하겠습니다. 이제 움직이기 시작한 화성 서부권역의 도약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습니다. 지난 6년 동안 여러분과

[4·10 당선인 소감] 화성정 더불어민주당 전용기

저를 선택해주신 동탄 반월 주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의 결과는 모두 동탄 반월 주민 여러분들의 끊임없는 응원과 관심 덕분이었습니다. 참 잘한 선택이라는 생각이 드실 수 있도록 추진력 있게 제대로 일하겠습니다. 이번 선거는 ‘나라를 살리는 선거’라는 일념으로 임했습니다. 현 정권하에서 경제가 힘들고, 민생이 너무 고되기 때문입니다. 이번 선거를 통해 우리 국민들의 정권심판에 대한 열망이 얼마나 큰지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어떤 권력이라도 민심을 거스를 수 없고, 결국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는 것을 다시금 깨닫게 되었습니다. 항상 겸손하고 국민을 위해 봉사하는 일꾼이 되겠습니다. 젊은 정치인으로서 젊은 일꾼이 얼마나 지역을 역동적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지, 또 정치를 어떻게 새롭게 바꿀 수 있는지 보여드리겠습니다. “함께 날 수 없으면 함께 뛰고, 뛰지 못하면 함께 걷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국민과 함께 한 발 한 발 전진하는 정치가 전용기 정치라는 걸 보여드리겠습니다. 선거과정에서 드린 약속은 무슨 일이 있어도 지키겠습니다. 동탄, 반월 주민분들께서 걱정 없이 믿고 맡길 수 있는 젊은 일꾼, 누구에게 자랑해도 손색없는 젊은 정치인이 되겠

[4·10 당선인 소감] 고양을 더불어민주당 한준호

고양시을 재선 국회의원이 된 한준호입니다. 여러분의 지난 4년간 성원과 이번 22대 지지로 다시 의원이 됐습니다. 국회의원 한준호에게 여러분이 원하시는 바가 무엇인지 고민하며 하루도 허투루 사용하지 않겠습니다. 우리 덕양은 이제 나날이 새로워질 것입니다. 한편에서는 신도시가 완성되고, 한편에서는 재개발과 재건축이 추진될 것입니다. 덕양의 품격을 높이고, 덕양주민께서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아름답고 살기좋은 도시로 만들어 가겠습니다. 권력이 국민의 입을 아무리 틀어막아도, 거짓으로 국민의 눈과 귀를 가리려 해도, 투표만큼은 막을 수 없습니다. 그것이 민주주의임을, 우리는 이번 선거를 통해 다시 새롭게 깨달았습니다. 이번 22대 국회가 정권심판이라는 측면에서 이태원 참사, 해병대 채 상병 사망 사건, 서울-양평 고속도로 노선 변경 의혹 등 여러 문제가 있었는데 그중에서 저는 서울-양평간 고속도로 종점 변경 문제를 오랜 시간 조사하고, 국민 의혹을 해소하기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앞으로도 이 부분에 대해 노력할 생각입니다. 광화문을 수놓았던 촛불들이 새로운 시대를 열었듯, 윤석열 정권 2년 동안 무너진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국민 여러분께서 투표로 회복시켜 주신 20

[4·10 당선인 소감] 이천 국민의힘 송석준

존경하고 사랑하는 이천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제22대 이천시 국회의원 당선인 송석준입니다. 저 송석준을 선택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3선 의원을 만들겠다는 이천시민들의 열망 속에 변함없는 사랑과 지지를 바탕으로 이천시 최초로 3선이 될 수 있었습니다. 함께 경쟁해 주신 엄태준 후보에게도 수고와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 이천시민들의 명령인 그동안 이천시에서 기업들을 떠나게 하고, 이천시 발전을 가로막았던 나쁜 규제, 수도권규제·농지규제 등을 반드시 개혁해 내겠습니다. 제가 초선, 재선 동안 심혈을 기울여 추진했던 철도망과 도로망 등 이천의 교통혁신을 이끌 교통인프라 사업들을 3선의 힘으로 조기 완공토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번 총선을 통해 이천시민들께 말씀드린 의료격차 해소 및 결혼·출산·양육 전폭 지원으로 이천을 건강·행복의 중심 도시, 교육환경 업그레이드와 문화·체육시설 확충으로 이천을 교육·문화의 중심 도시, 신도시급 도로망 구축과 고속철도 조기 완공으로 이천을 대한민국 교통의 중심도시, 그래서 이천시를 대한민국 중심도시로 만들겠다는 약속을 실현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저 송석준을 선택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이

[4·10 당선인 소감] 파주을 더불어민주당 박정

이번 선거의 승리는 저의 혼자만의 승리가 아닌 파주시민 모두의 승리입니다. 기쁩니다. 그만큼 책임감도 무겁습니다. 선거운동을 하면서 현 정부에 대한 많은 분들의 분노를 느꼈습니다. 파주를 더 크게 발전시켜 달라는 바람도 컸습니다. 그리고 정치를 변화시켜달라는 요구도 있었습니다. 이런 분노, 바람, 요구들이 모여 승리를 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승리는 저의 승리가 아닌 파주시민의 승리입니다. 저는 그저 파주시민이 차린 밥상에 기호 1번 박정이라는 숟가락을 얹었을 뿐입니다. 숟가락은 음식을 먹는 데 사용하는 도구입니다. 파주시민이 행복하고, 풍요로움을 먹고 힘내실 수 있도록 기꺼이 파주시민의 숟가락이 되겠습니다. 3선의 힘으로 지역발전을 위해 4년을 더 뛸 수 있어서 너무 기쁩니다. 저의 손을 다시 잡아주신 시민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더 큰 숟가락이 되어 더 큰 행복을 파주시민이 누릴 수 있도록 혼신의 노력을 하겠습니다. 100만 특례시, 1000만 파주관광시대, 3선의 힘으로 꼭 열겠습니다. 지역 발전을 위해 4년 더 뛸 수 있어서 너무 기쁨니다. 저의 손을 다시 잡아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시민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지난 8년간 뛰

[4·10 당선인 소감] 고양정 더불어민주당 김영환

우리 일산구 주민들의 성원과 은원에 감사드립니다. 새벽까지 TV만 지켜보셨을 생각에 감사, 또 감사드립니다. 국민의 승리, 일산 서구주민들의 위대한 승리입니다 이번 선거는 민심의 무서움을 다시 한번 느끼게 한 결과입니다. 온갖 감언이설에도 현혹되지 않고 윤석열 정권에 대한 준엄한 심판을 내린 민심을 받들어 나라다운 나라를 만들기 위해 열심히 하겠습니다. 고양정 선거는 우리에게 돈보다 정의가 더 중요하고 허울좋은 공약은 약발이 다했다는 것을 보여줬습니다. 부동산 가치가 전부인 양 분당과 비교하고 자극하며 서울편입을 외쳤지만 무능하고 거만한 윤 정권에 준열한 심판의 열기가 투표로 나타났다고 생각합니다. 이같은 민심을 받들어 국회에 들어가면 먼저 부자감세로 망가진 재정부터 바로 세우고 서민과 중소기업 자영업자가 다시 웃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고양시가 베드타운 오명을 벗고 경기북부의 산업중심, 더 나아가 세계적인 문화산업도시로 육성하도록 할것입니다. 국가재정법을 개정해 3호선연장을 추진하고, 민심의 무서움을 뼈에 새기고 항상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일자리 만들고 산업기반 만들어서 세계 1등의 문화산업도시를 건설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유권자들이 저를 선

[4·10 당선인 소감] 김포갑 더불어민주당 김주영

정말 감사합니다. 무너진 공정과 상식을 바로 세우고, 후퇴한 민주주의를 복원하고자 하는 우리 김포시민의 열망이 투표로 연결됐다고 생각합니다. 오늘의 이 승리는 우리 김포시민과 민주주의를 열망하는 국민의 승리입니다. 민생이 너무 어렵습니다. 장바구니 경제부터 챙겨가겠습니다. 국민의 시름을 덜어드릴 수 있는 정치로, 일상을 바꾸고 시름을 덜어드리는 정치하겠습니다. 지난 4년, 20년간 광역철도망 하나 없던 김포에, 우리 김포시민과 함께 서울지하철 5호선과 인천2호선 김포 연장, GTX-D 등 3개 광역철도망을 제4차 국가철도망계획에 반영시키며 열망을 현실로 만들었습니다. 이제 시작입니다. 김포는 숨은 원석과도 같은 잠재성이 있는 도시입니다. 원석을 잘 다듬고 정책적 지원과 투자를 한다면 일거리와 놀거리, 먹거리가 넘쳐나는 도시로 충분히 성장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 4년, 확실하고 빠르게 교통망 확충과 과밀학급 문제, 일거리 확충, 문화와 복지가 살아 숨 쉬는 명품 도시로의 성장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응원의 목소리, 당부의 말씀, 함께 그려나가고자 하는 비전 등 하나하나 마음에 새기고 앞으로 시민과 소통하며 풀어나가겠습니다. [ 경기신문 = 천용남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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