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선 씨 별세, 조진호(스포츠경향 편집국장) 씨 장모상·오새리(한스경제 차장) 씨 시모상 = 14일 오전 7시, 강원대병원 장례식장 1호실(강원도 춘천시 백령로156), 발인 16일 오전 7시 30분, 장지 춘천 경춘공원묘원, ☎033-254-5611.
▶이추자 씨 별세, 임채운(중부일보 사진부 기자) 씨 조모상 = 10일, 한일병원장례식 1호실(서울 도봉구 우이천로 308), 발인 13일, 장지 서울시립승화원, ☎02-998-9123.
▲차호준(세차고수 태백점 대표)씨 별세 = 9일, 태백문화장례식장 2분향실(2층), 발인 2026년 4월 11일 7시 30분, 장지 태백화장장(백두대간로 844), 033-552-4444.
경기신문은 현장의 목소리를 깊이 있게 담아낼 열정과 책임감을 지닌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함께 고민하고, 함께 뛰며, 더 나은 지역사회를 만들어갈 분들의 많은 지원 바랍니다. ◇지역주재 ▲여주 ▲이천 ▲김포 ▲안산 ◇사 진 선발인원 : 0명 지원자격 : 언론사 경력 2년 이상 ◇근무조건 고용형태 : 계약직/정규직 급 여 : 내규에 따른 경력 산정 후 개별 협상 ◇원서접수기간 2026년 4월 10일(금) ~ 2026년 4월 19일(일) 24시까지 ‘사람인’또는 ‘잡코리아’에 경기신문 검색 후 제출서류(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포트폴리오,기명기사(5건 이상 PDF파일 제출)) 제출. 자세한 내용은 채용사이트 설명란 참조. ◇서류전형 합격자 개별통보 2026년 4월 20일(월) ◇기타 1. 제출된 서류는 돌려드리지 않습니다. 2. 채용과정에서 수집된 개인정보(성명, 주소, 생년월일, 연락처, 학력, 이메일, 병역 등)는 채용을 제외한 다른 목적으로 사용되지 않습니다. 3. 문의 : 경영지원팀 ☎031-268-8114 / 45368758@kgnews.co.kr ※지원서 내용이 사실과 다를 경우 합격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접수된 서류는 채용 절차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
엄마가 웃어야 아이도 웃는다. 따스한 봄. 날씨만큼 포근한 미소를 지닌 순성민 우물가 THE WELL(이하 우물가) 대표를 만났다. 경기도 광주에서 '엄마 놀이터'를 운영하는 '우물가'의 시작은 거창하지 않았다. 산후우울증을 겪고 있던 순 대표의 "나와 같은 엄마들과 소통하고 싶다"는 소소한 마음에서 출발했다. 아이 넷을 키우는 엄마이자 '리본티나'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는 그는 10년 전, 리본 공예를 매개로 엄마들이 모여 웃을 수 있는 작은 자리를 만들었다. "엄마가 웃어야 아이도 웃는다"는 믿음이 기반이었다. 초기에는 재능기부 형태였다. 리본 공예를 비롯해 꽃꽂이, 뷰티 프로그램 등을 통해 엄마들과 한 달에 한 번 모여 서로를 위로했다. 그러나 코로나19를 거치며 '집이 아닌 밖으로 나가고 싶다'는 요구가 커졌고, 공간 마련이라는 현실적인 과제에 직면했다. 그는 "일주일 만에 보증금을 마련했다"며 "그 과정 속에서 후원자들이 늘어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광주에서 자리잡은 뒤 우물가의 방향성은 더 확고해졌다. 도농 복합지역 특성상 서울로 출퇴근하는 남편을 둔 채, 연고 없이 고립된 엄마들이 많았다. 이동수단도 마땅치 않아 외부와 단절된 경우도 적지 않았다.
“직접 설계하고, 직접 집행하고, 끝까지 책임지는 추미애표 행정을 보여드리겠다.”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경선후보인 추미애(하남갑) 의원은 강한 리더십을 바탕으로 즉시 현안 해결에 뛰어드는 문제해결형·혁신형 도정을 펼치겠다고 다짐하며 이같이 밝혔다. 추 의원은 본경선 투표를 앞둔 지난 4일 경기신문과의 인터뷰에서 경기도 현안에 대해 “경기도는 교통, 주거, 지역 격차, 산업 재편 등 복합적인 문제가 동시에 얽혀 있다”며 “이제 필요한 것은 단순한 관리형 행정이 아니라 문제를 끝까지 해결하는 혁신 행정”이라고 말했다. 그는 “(저는) 입법·사법·행정을 모두 경험해 국가 시스템 전반을 이해하고 있고, 지역 현안 등 복잡한 이해관계를 조정해 정책을 집행한 사람”이라며 자신이 경기지사 적임자임을 강조했다. 추 의원은 민선8기 도정에 대해 “안정적 관리에 집중한 집행부”라고 평가하면서도 “다만 지금은 단순히 안정적으로 관리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한 시기”라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경기도는 지금 해결이 필요한 시기”라며 “약속을 지킬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하다. 저는 도민에게 지킬 수 있는 약속만 하고, 이를 결과로 보여주겠다. 그것이 추미애가 경기지사가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