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이 희 태 제6대 평택시의장“비전·대안 제시 생산적 의회상 정립”
“더욱 강하고 내실있는 의회상 정립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신임 이희태(새누리) 평택시의회 의장은 “시민들에게 항상 신뢰받고 화합하는 의회, 정책과 대안을 제시하는 생산적인 의회가 되도록 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의장은 지난달 28일 열린 제150회 임시회에서 참석의원 15명 가운데 11표를 얻어 제6대 후반기 의장으로 선출됐다. 다음은 이희태 의장과의 일문일답. - 평택시의회 의장으로 선출된 소감은 ▲먼저 제6대 후반기 평택시의회 의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돼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그러나 의장으로의 소임을 어떻게 다할 것인가에 대한 막중한 책임감도 느끼게 된다. 미력하나마 의정활동에 전심전력을 다해 시민들에게 항상 신뢰받고 화합하는 의회, 비전과 대안을 제시하는 생산적인 의회를 만드는데 모든 의원들과 합심해 최선을 다하겠다. - 제6대 후반기 평택시의회 운영방안은 ▲제6대 전반기 원구성시 시민 여러분께 많은 심려를 끼쳐드렸지만 이번 후반기 원구성에서는 15명 의원 모두가 시민을 위하고 함께해야 한다는 생각을 행동으로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했고 이로써 후반기 상임위원회 구성까지 마무리 돼 2일부터 개회되는 제1차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