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돈 더불어민주당 의왕시장 후보는 11일 GTX-C 의왕역 시대를 여는 공약 및 초평 신도시에 대한 개발 방향을 담은 2호 공약으로 의왕역에 BRT노선 및 복합환승센터 신설 등 7개의 공약을 제시했다. 김 후보는 보도자료를 통해 “GTX-C 의왕역 정차를 조기에 실현하기 위해 빠른 시일 내로 실시설계가 확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GTX-C 의왕역에 BRT노선 및 복합환승센터를 신설하겠다”고 밝혔다. 또 “경부선 철도 지화화 계획을 당정역에서 의왕역까지 연장하도록 하고 위례-과천선이 백운호수역(가칭)을 경유하여 의왕역까지 연장되도록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초평 신도시는 미래세대를 위한 개발을 추진해 에너지 전환에 적극 대처하고, 스마트에너지-관리비 절감 아파트 건립, 폐기물 스마트시스템 도입, 습지공원 조성, 탄소중립 숲 조성 등으로 미래형 탄소중립 그린도시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김 후보는 “이번 선거에서 승리하여 의왕100년을 내다보는 원대한 구상으로 교통혁명 의왕대전환 시대를 열고, 100세 시대 주거만족 최고의 도시를 만들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 경기신문 = 이상범 기자 ]
계원예술대학교 ‘‘2022년 대학일자리센터 서포터즈’가 11일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계원예술대학교(총장 권창현) 대학일자리센터 서포터즈는 서류와 면접을 통해 재학생 9명이 선발됐다. 이들은 앞으로 온·오프라인을 통해 교내외 진로·취업 프로그램 안내와 행사지원, 정부의 청년고용정책과 청년취업 관련 시책을 알리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서포터즈는 전공을 살려 진로취업 관련 카드뉴스와 대학일자리센터 홍보 동영상을 제작하는 활동도 진행할 예정이며, 청년 친화 강소기업을 탐방하여 청년들이 근무하기 좋은 요건을 갖춘 우수한 기업도 알릴 계획이다. 하지훈 대학일자리센터장은 “예술디자인 분야에 특화된 맞춤 홍보를 통해 재학생 및 졸업생, 지역청년이 대학일자리센터를 많이 이용할 수 있도록 좋은 아이디어 제출과 활약을 응원한다”며 “코로나19로 인해 잠시 중단되었던 서포터즈들의 활동에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이상범 기자 ]
김성제 국민의힘 의왕시장 후보가 10일 ‘성제열린캠프’에서 쾌적한 친환경 명품도시 공약 중 ‘오매기지구 도시개발을 2호 공약’으로 발표했다. 오매기지구 개발계획은 김 후보가 의왕시장 재임 중 추진한 의왕시 오전동 531번지 일원 61만㎡(약 18만여 평)를 공공주택지구로 조성하는 도시개발사업이다. ‘오매기지구 개발계획’은 4400여 세대에 이르는 친환경 주거단지를 조성하고, 오전동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체육공원과 함께 주민 편의시설 및 지식산업센터 등이 계획에 포함됐다. 김 후보는 “국토부에서 쌓은 도시개발 전문성과 의왕시장 8년의 시정 경험을 바탕으로 ‘오매기지구 개발사업’을 백운밸리와 고천 공공주택지구를 연계하여 도시 통합을 이루겠다”며 “의왕시 청계동과 오전동·고천동을 하나의 생활권으로 묶는 중요한 사업이다”고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 경기신문 = 이상범 기자 ]
더불어 민주당 김상돈 의왕시장 후보가 10일 최근 전국적인 주목을 받고 있는 청계내손권역을 주거만족 최고도시로 업그레이드 하는 내용으로 공약 1 호를 발표했다 . 김 후보는 이날 발표한 보도자료에서 “청계내손권역은 인동선 , 월판선 , 위과선이 지나는 지역으로 교통혁명이 제일 먼저 일어나는 곳으로 여건을 십분 활용하여 첨단 테크노산업, 편리한 주거환경, 창의적인 미래교육이 있는 고품격 미래도시로 발전시키는 구상”이라면서“특히 주민들이 요구하는 백운밸리 내 종합병원을 반드시 유치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겠다”고 했다. 또 김 후보는 “전국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백운밸리 및 엘센트로 지역의 기반시설을 확충하고, 최적의 정주 여건을 마련하는 것이 최우선 과제”라고 밝히고 내손동 중고통합형 미래학교 2024년 개교할 수 있도록 제대로 추진, 예비군훈련장 이전해 시민편의시설 확충과 내손 ~오전 간 도로개설을 추진등 10개항의 공약을 내놓았다. 이 외에도 김 후보는 “내손지역 보건복지 증진을 위해 내손 보건지소 설립을 적극 추진하고, 갈미한글공원을 확충해 지역 문화의 랜드마크 건립과 숲속마을 3-8 도로 개설도 해법을 찾아 꼭 추진할 것“을 약속했다. [ 경기
대한불교조계종 백운사(주지 법진스님)에서 지난 8일 소외계층 청소년을 지원하기 위한 장학금 800만원을 의왕시에 기탁했다. 법진 주지 스님은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생활이 어려운 청소년을 지원하기 위해 기부하게 되었다”며 “부처님의 자비와 지혜로 소외와 차별이 없는 사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백운사에서는 정기적인 기부를 통해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며 소외계층을 위한 지원에 앞장서고 있으며, 이번 장학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계층 중학생 10명에 30만원, 고등학생 10명에 50만원씩을 전달할 계획이다. [ 경기신문 = 이상범 기자 ]
더불어민주당 의왕제1선거구(고천·오전·부곡) 박근철 경기도의원 예비후보 후원회가 발족됐다. 박근철 후원회(회장 이종태)는 정치자금법이 정하는 제반 등록절차를 마무리하고 공식 활동에 들어간다고 9일 밝혔다. 후원은 개인에 한하며 한도는 최대 500만 원까지다. 후원금 10만 원까지는 전액, 10만 원 초과 시에는 15-25%의 세액 공제를 받을 수 있다. 다만 익명으로 기부할 때에는 1회 10만 원, 연간 120만 원까지 후원할 수 있다. 의왕제1선거구(고천·오전·부곡)에서 경기도의원 3선 도전에 나서는 박 후보는 경기대학교 대학원(박사과정)을 나와 9대 경기도의원으로 정계에 입문,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역의회의원협의회 대표,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당무위원을 역임했다. [ 경기신문 = 이상범 기자 ]
신계용 국민의힘 과천시장 후보가 9일 ‘대한민국을 이끌 여성지도자 상’을 받았다. 신 후보는 이날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한국 여성단체협의회와 한국 여성유권자연맹 공동 주최로 열린 2022년도 "대한민국을 이끌 여성지도자상 시상식"에서 ‘여성지도자 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신 후보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많은 여성 정치인들이 계신데, 그분들을 대신해 상을 받은 것 같다 “며 “앞으로 지역에 더 봉사하라는 뜻으로 알고 과천의 발전을 위해 더 열심히 뛰는 실천형 리더가 되도록 하겠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신계용 국민의힘 과천시장 후보는 찾아가는 시장실, 갈등관리 시민행복단, 장난감 도서관 신설, 영유아 지원정책, 장수수당을 비롯한 어르신 지원정책, 장애인 지원정책 등 과천 관내 각계각층을 아우르는 공약들을 여성 리더 특유의 꼼꼼함으로 세부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 경기신문 = 이상범 기자 ]
김성제 국민의힘 의왕시장 후보가 9일 오전 10시 ‘성제열린캠프’에서 ‘원팀 발대식’을 갖고 6·1 의왕시장 선거 승리를 다짐했다. 김 후보는 “의왕시장 경선에 함께 참여한 후보님들께 감사와 위로를 드린다”며 “시·도의원에 나선 후보자들과 반드시 지방정치 교체를 이루겠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이어 “1호 공약인 ‘왕곡복합타운 도시개발’은 전국 최초 시민참여형 도시개발로 시민과 공공에 개발이익 전부를 환원하는 사업으로 몇몇 민간업자 배불리기로 개발된 비리의 대명사인 대장동 개발사업과는 완벽하게 차별화 된 사업이다”며 “시민참여로 서민이 부자가 되는 공공개발을 성공시키겠다”고 강조했다. 앞서 김 후보는 핵심인사와 9일 오전 9시 의왕 현충탑 참배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고 원팀과 함께 지방선거 승리를 다짐했다. [ 경기신문 = 이상범 기자 ]
6·1 지방선거 공천 심사에서 탈락한 의왕시 제2선거구(내손1·2동, 청계동) 엄태원 도의원 예비후보(국민의힘)가 이에 반발, 지난 2일 국민의힘 경기도당에 재심을 요청했다고 4일 밝혔다. 엄 후보는 ‘단수공천 철회하고 경선 기회 보장할 것’이라는 제목의 보도자료를 통해 “공정과 상식을 지켜 100%경선을 보장하겠다던 국민의힘의 약속은 지켜지지 않았다”라며 “경선을 통해 후보를 정하면 잡음이 발생할 수 없는데 납득할 수 없는 일방적 결정으로 그동안 대선을 위해 불철주야 희생해 온 후보들의 노력을 물거품으로 만드는 것을 이해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또한 엄 후보는 “대선 이후에도 경선을 준비하면서 많은 지지자들과 함께 열심히 선거를 준비해왔는데, 결국 당은 후보들을 배신한 것”이라며 “반드시 재심의를 통해 잘못된 공천결과를 바로잡고 정정당당한 경선이 보장될 수 있도록 사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 경기신문 = 이상범 기자 ]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 서울경마공원에 위치한 말 박물관이 비경마일인 매주 목요일에 어린이집, 유치원 단체 견학을 재개한다. 코로나19로 어린이 입장이 전면 중단된 지 무려 2년 2개월 만이다. 말 박물관은 혼잡을 최소화하기 위해 30분 단위로 1회 20명까지 예약을 접수하며 목요일의 경우 모든 입장료와 체험비가 무료다. 박물관 내부에는 실물 크기의 말 모형이 전시되어 있으며 여러 가지 마구, 말의 다양한 먹이, 말똥 등을 실물로 볼 수 있다. 또한 영상으로 말이 밤에 서서 자는 모습, 편자 박기, 말의 진화 과정, 다양한 세계의 말 종류도 볼 수 있다.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종이 말 접기’와 말의 생태를 알아보는 활동지, ‘내 친구 말’도 제공된다. 견학 온 어린이들의 말 그림을 온라인이나 오프라인으로 제출하면 말 박물관 온라인 전시관인 “말랑말랑 스케치북”에 업로드해주는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 어린이집, 유치원 단체 견학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가능하며 금~일요일은 어린이의 경우 부모 동반 입장만 가능하다. [ 경기신문 = 이상범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