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NMIXX(엔믹스) 릴리, 해원, 설윤, 지니, 배이, 지우, 규진이 4월 1일(화) 오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KBS 본관에서 진행되는 생방송 KBS라디오 '이은지의 가요광장' 출연을 위해 방송국에 도착하고 있다. 한편 엔믹스는 지난 3월 17일 4th 미니 앨범 ‘Fe3O4: FORWARD’(에프이쓰리오포: 포워드)를 발매했다. 본 영상은 경기신문 제휴사 뉴스인스타에서 제공한 기사입니다.
그룹 NMIXX(엔믹스) 릴리, 해원, 설윤, 지니, 배이, 지우, 규진이 3월 25일(화) 오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KBS 신관 TV공개홀에서 진행되는 KBS 2TV 예능 '더 시즌즈 - 박보검의 칸타빌레' 녹화를 위해 방송국에 도착하고 있다. 한편 NMIXX는 지난 3월 17일 미니 4집앨범 'Fe3O4: FORWARD'(에프이쓰리오포: 포워드) 타이틀곡 'KNOW ABOUT ME'(노 어바웃 미)를 발매했다. 본 영상은 경기신문 제휴사 뉴스인스타에서 제공한 기사입니다.
그룹 NMIXX(엔믹스) 릴리, 해원, 설윤, 지니, 배이, 지우, 규진이 8월 30일(금) 오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KBS 신관 TV공개홀에서 진행되는 KBS ‘뮤직뱅크’ 생방송 리허설 참석을 위해 방송국에 도착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NMIXX(엔믹스) 19일 세 번째 미니 앨범 'Fe3O4: STICK OUT'(에프이쓰리오포: 스틱 아웃)과 타이틀곡 '별별별 (See that?)'을 발매하고 컴백했다. *본 영상은 경기신문 제휴사 뉴스인스타 제공입니다.
“대회 기간 열심히 응원해준 부모님과 잘 지도해주신 코치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결승전에서 짜릿한 역전승으로 우승해 더욱 기쁨니다.” 28일 전남 함평군 함평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레슬링 15세 이하부 자유형 45㎏급 결승에서 김동현(강원 평창중)에게 6-5,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고 금메달을 획득한 경규진(평택 도곡중)의 소감이다. 경규진은 이날 1회전에 곽유건(대전 보문중)을 판정으로 꺾은 뒤 8강에서 김한결(세종 연서중)에게 화끈한 폴승을 거두고 4강에 진출했다. 4강에서 한 학년 위인 박상민(충북 율량중)을 상대로 판정승을 거두고 결승에 오른 경규진은 결승에서 평창중 3학년 김동현을 맞아 1라운드를 0-1로 끌려갔다. 2라운드 초반 뒤잡기에 이은 옆굴리기로 4-1로 역전에 성공한 경규진은 재차 옆굴리기를 시도하다 상대에게 역습을 허용, 4점을 빼앗겨 4=5로 뒤지며 패색이 짙어지는 듯 했다. 그러나 경규진은 2라운드 막판 과감한 태클로 뒤잡기에 성공해 2점을 따내며 짜릿한 역전 우승을 만끽했다. 평소 2014 인천 아시안게임 남자 자유형 86㎏급 동메달리스트 김관욱을 좋아한다는 경규진은 자신의 약점인 태글과 공격기술을 보완해 태극마
“스타트가 좋았어요. 결승선까지 경쟁자들과 대등하게 뛰어서 질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끝까지 전력을 다했더니 1등 했네요.” 17일 울산광역시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17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이틀째 남자초등부 100m DB(청각장애) 결승에서 16초38을 뛰며 서동민(서울특별시·16초59)과 이은호(울산광역시·16초87)를 제치고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한 김규진(남양주 장현초)의 소감이다. 제15회 대회 남초부 100m DB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던 그는 제16회 대회 때 은메달을 목에 걸며 우승을 내줬지만 이번 대회에서 정상 탈환에 성공했다. 김규진은 “이번 대회에서 다시 1위를 하고 싶었는데 목표를 이뤄 기쁘다”면서 “200m 경기가 남아 있는데 꼭 우승해 2관왕을 하고 싶다”고 밝혔다. 김규진은 이번 대회에서 경기도가 주목하는 '유망선수' 중 한 명이다. 가슴에 태극마크를 다는 것이 목표라고 전한 그는 “축구선수 손흥민을 좋아하고 존경하지만 우사인 볼트 같은 선수가 되는 것이 꿈이다”라고 전했다. [ 경기신문 = 유창현 기자 ]
제15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육상 종목에서 의정부고 박시우가 3관왕을 달성했다. 박시우는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전북익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15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육상에서 남자 100m T20(11초 94), 남자 400m T20(57초 78), 남자 100m×4R T20(58초 74) 등 3종목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장현초 김규진은 남자 100m DB(17초 13), 남자 200m DB(38초 71)에서 우승을 차지했으며, 남한중 조성우 역시 남자 100m T20(13초 55), 남자 100m×4R T20(1분 5초 96) 두 종목을 석권하며 2관왕으로 대회를 마쳤다. 이 밖에도 고등부에서는 운산고 황영서(37초 51)가 여자 200m T20을, 남한고 최성준(58초 74)이 남자 100m×4R T20을, 태전고 김태현(58초 74)이 남자 100m×4R T20을, 아름학교 김현빈(58초 74)이 남자 100m×4R T20에서 1위를 기록했다. 중등부에서는 남한중 장동국이 남자 100m×4R T20에서 1분 5초 96으로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외에도 남자 200m T20에서 최성준이, 남자 높이뛰기 T20에선 의왕부곡중 이영재가, 여자 200m
2022년 6월 지방선거가 1년이 채 남지 않은 가운데 전국에서 가장 큰 기초지자체이자 특례시 승격을 앞둔 수원시의 새로운 수장에 연일 뜨거운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염태영 시장이 수원시 최초의 3선 시장이자 특례시장으로서 명예롭게 물러나며, 각계각층의 인사들이 ‘포스트 염태영’을 향한 기반 다지기에 나선 상태로 자천타천 후보군이 넘쳐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김희겸(57)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이 '수원시장 출마'를 암시하며 물밑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행정의 달인’으로 손꼽히는 그는 유신고 졸업 뒤 행정고시로 공직에 입문해 경기도 제1행정부지사까지 역임하며 이재명 지사와 손발을 맞춘 경험을 갖고 있다. '정조 전문가'로 명성을 날리는 김준혁(53) 한신대 교수는 최근 '수원전문가'를 내세워 출마 의지를 분명히 했다. 2018년 염태영 수원시장 후보의 대변인과 기획본부장을 지낸 수성고 출신의 김 교수는 '염태영의 적자'를 자임하고 있으며, 더불어시민당 창당대회 의장과 공관위 간사 등을 지내 당내 우군도 상당하다는 평가다. 장현국(58) 경기도의회 의장은 한국노총 수원지부 의장과 민주당 경기도당 노동위원장을 지낸 경기도의회 3선 의원으로, 노동계의
양승태 대법원장 시절 ‘사법농단’ 의혹에 연루돼 처음으로 유죄 판결을 받은 이규진 전 양형위원회 상임위원과 이민걸 전 법원행정처 기획조정실장이 1심 판결에 불복해 모두 항소했다. 26일 법조계에 따르면 이 전 실장의 변호인은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2부(윤종섭 부장판사)의 판결에 불복해 이날 법원에 항소장을 제출했다. 이 전 실장은 전날(25일) 항소했다. 이로써 두 사람 모두 서울고법에서 항소심 판단을 받게 됐다. 앞서 지난 23일 윤 부장판사는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등 혐의로 기소된 이 전 실장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같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 전 상임위원에게 징역 1년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이 전 실장은 1심에서 법원행정처의 사법행정에 비판적인 판사들의 모임인 국제인권법연구회를 와해시키려 한 혐의와 국민의당 의원이 연루된 사건 담당 재판부의 심증을 파악하려 한 혐의(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가 유죄로 인정됐다. 이 전 상임위원은 옛 통합진보당 관련 재판과 서울남부지법의 위헌법률심판 제청 결정 등 일선 재판에 관여한 혐의, 헌법재판소 파견 법관들을 통해 헌재 내부의 주요 정보를 파악한 혐의(직
양승태(73) 대법원장 시절 ‘사법농단’에 연루돼 기소된 이규진(59) 전 대법원 양형위원회 상임위원과 이민걸(60) 전 법원행정처 기획조정실장이 23일 1심에서 집행유예형을 선고받았다. 이 사건 관련 첫 유죄 판결이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2부(부장 윤종섭)은 직권남용 등 혐의로 기소된 이 전 상임위원에게 징역 1년 6월에 집행유예 3년, 이 전 실장에게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각각 선고했다. 이규진 전 상임위원은 2016년 양 전 대법원장 등과 공모해 강제해산된 통합진보당 소속 의원들의 지위확인소송에 개입하고, 헌법재판소 견제 목적으로 헌재 파견 법관을 통해 헌재 내부 정보를 수집한 혐의를 받아 왔다. 이민걸 전 기조실장은 통진당 의원들의 행정소송에 개입하고, 상고법원 도입에 반대하는 법원 내 국제인권법연구회와 인권과사법제도소모임을 와해시키려 한 혐의(직권남용)다. 재판부는 이 두 사람은 모두 혐의가 인정된다고 봤다. 재판부는 “헌법과 법원조직법에 따르면 대법원장과 법원행정처가 특정사건 핵심영역을 지적하는 사무를 수행할 수 있다”며 대법원장과 법원행정처에 재판 개입을 시도할 사법행정권이 있다고 판단했다. 이어“직업적으로 충분히 단련되지 못한 법조
양승태(73) 대법원장 시절 ‘사법농단’에 연루돼 기소된 이규진(59) 전 대법원 양형위원회 상임위원과 이민걸(60) 전 법원행정처 기획조정실장이 23일 1심에서 집행유예형을 선고받았다. 이 사건 관련 첫 유죄 판결이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2부(부장 윤종섭)은 직권남용 등 혐의로 기소된 이 전 상임위원에게 징역 1년 6월에 집행유예 3년, 이 전 실장에게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각각 선고했다. 이규진 전 상임위원은 2016년 양 전 대법원장 등과 공모해 강제해산된 통합진보당 소속 의원들의 지위확인소송에 개입하고, 헌법재판소 견제 목적으로 헌재 파견 법관을 통해 헌재 내부 정보를 수집한 혐의를 받아 왔다. 이민걸 전 기조실장은 통진당 의원들의 행정소송에 개입하고, 상고법원 도입에 반대하는 법원 내 국제인권법연구회와 인권과사법제도소모임을 와해시키려 한 혐의(직권남용)다. 이 두 사람은 모두 혐의가 인정된다고 재판부는 판단했다. 다만, 법원행정처 부탁을 받고 통진당 소속 의원의 지위확인소송 항소심을 특정 재판부에 배당하도록 지시한 혐의를 받았던 심상철(64) 전 서울고법원장(현 수원지법 성남지원 원로법관)에겐 “증인들 진술의 신빙성이 떨어진다”는 이유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