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7년생으로 대진대 법학과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일자리경제정책과장, 지역금융과장, 버스정책과장 등 직책을 거쳤다. 최근까지 민선8기 김동연 경기도지사 비서실장으로 재직, 특유의 소통 능력과 꼼꼼함으로 두터운 신망을 받고 있다. [ 경기신문 = 이유림 기자 ]
1968년생으로 아주대 교육학과 석사과정을 밟고 복지정책과장, 비전전략담당관, 여성비전센터소장 등을 역임했다. 최근까지 경기도 보육정책과장을 맡아 공공형 어린이집 확대, 발달 지연 위험군 영유아 지원 등에 힘썼다. 평소 꼼꼼한 일처리와 안정적인 실무로 인정받는다. [ 경기신문 = 이유림 기자 ]
1965년생으로 중국 동북재경대 국제무역학과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경기도 공공기관담당관, 지역정책팀장 등 직책을 거쳤다. 직전까지 총무과장으로 재직했으며 뛰어난 소통과 정무능력이 높게 평가된다. [ 경기신문 = 이유림 기자 ]
1965년생으로 서울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수자원본부장, 여성비전센터소장, 인구정책담당관, 행정심판담당관 등을 지냈다. 최근까지 평생교육국장직을 수행했다. 인구정책담당관 시절 도내 인구소멸, 저출생 등 대응에 주력했다. 조직 내 수평적인 소통에 앞서고 있다. [ 경기신문 = 이유림 기자 ]
1971년생으로 성균관대 대학원 경영학과 영국 본머스대 관광경영학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행정고시 49회 출신으로 중앙인사위원회 사무관으로 공직사회에 진출해 경기도 외교통상과장, 투자진흥과장, 일자리정책과장, 포천부시장 등을 역임했다. 직전까지 양주시 부시장을 맡았으며 경제분야에 능통한 것으로 평가된다. [ 경기신문 = 이유림 기자 ]
1974년생으로 미국 시라큐스대 행정학 석사과정을 밟고 지방고시 6회로 공직에 입문했다. 경기도 콘텐츠산업과장, 미래전략담당관, 문화정책과장, 정책기획관, 농정해양국장 등 요직을 두루 거쳤다. 직전까지 의정부시 부시장에 재직했다. 성실하고 꼼꼼한 인물로 평가된다. [ 경기신문 = 이유림 기자 ]
1966년생으로 영국 버밍험대 사회정책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1995년 7급 공개채용으로 공직에 발을 들여 경기도 공공기관 담당관, 북부 여성가족과장, 일가정지원과장, 보육정책과장 등을 지냈다. 민선8기 첫 비서실장에 이어 노동국장에 발탁된 그는 선한 인품이 돋보이는 인물이다. [ 경기신문 = 이유림 기자 ]
1967년생으로 한신대 철학과를 졸업하고 행정고시 46회로 공직에 입문했다. 경기도 농정해양국장, 기후대기과장, 교육협력과장, 소상공인과장, 평생교육국장, 경기청 혁신성장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소상공인과장 시설 지역화폐 사업을 총괄했다. 최근까지 경기도 교통국장으로 재직했으며 꼼꼼하고 적극적인 행정가라는 평이다. [ 경기신문 = 이유림 기자 ]
1974년생으로 영국 버밍험대에서 도시 및 지역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지방고시 1회 출신으로 경기도 건설본부 경기융합타운추진단장, 물류과장, 굿모닝버스추진단장, 도시정책관, 건설본부장을 역임하고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에서 활동했다. 경기융합타운추진단장 시절 광교신청사 건립에 중심 역할을 했다. [ 경기신문 = 이유림 기자 ]
1971년생으로 서울대 행정대학원 정책학과 및 미국 러트거스대 도시계획학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지방고시 3회로 공직에 발을 들여 경기도 분권담당관, 서비스산업과장, 문화정책과장, 공유시장경제국장, 수자원본부장, 김포부시장 등을 거쳐 도 정책기획관 등 요직을 섭렵했다. 최근까지 균형발전기획실장을 지냈으며 소통과 실무능력이 탁월한 것으로 평가된다. [ 경기신문 = 이유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