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 김종국, 장도연, 이준, 임우일, 이승훈, 박영진이 9월 25일(수) 오후,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MBC 본사에서 열린 MBC 잔소리 예능 '짠남자'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MBC 잔소리 예능 '짠남자’ 김종국과 절약 DNA를 가진 패널들이 ‘흥청이 & 망청이’들의 생활 습관을 뜯어보며 참교육 프로그램으로 오늘(25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 *본 영상은 경기신문 제휴사 뉴스인스타 제공입니다.
아주대병원은 아주대의료원이 2월 28일 아주대병원 본관 1층 로비에서 아너스갤러리(Honor’s Gallery) 제막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아너스갤러리는 아주대의료원 후원인들의 고귀한 뜻을 기억하고자 만든 장소로, 기념월에는 후원인의 사진과 함께 따뜻한 메시지를 적었다. 이날 제막식에는 김효철·김현주·주일로·강원형·이종철·이삼구 님 등의 후원인 및 가족 50여 명을 비롯해 한상욱 의료원장, 박준성 병원장, 임상현 기획조정실장 겸 대외협력실장 등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한상욱 아주대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후원인 주일로 ·강원형 아주대 의대 명예교수 축사 ▲제막 세리머니 ▲후원인 이승훈(故 강숙자 님 자녀) 기념사 ▲기념 촬영 및 만찬 등으로 진행됐다. 환영사에서 한상욱 의료원장은 “후원인분들의 뜻을 오래 기억하자는 의미를 담아 아너스갤러리를 만들었다”며 “후원인분들이 하신 말씀이 적힌 아너스갤러리 앞을 지날 때마다 그 깊은 뜻을 마음속에 새기고 간직하겠다”고 말했다. 이승훈 후원인은 “봉사와 기부를 실천하신 어머니 덕분에 아주대의료원의 아너스갤러리 제막식이라는 뜻깊은 자리에 함께할 수 있게 된 것 같다”며 “아주대병원이
경기도체육회가 경기도청 직장운동경기부 지도자 공개채용 결과를 발표했다. 도체육회는 14일 도청 직장운동경기부 지도자 공개채용 합격자 명단을 발표하면서 육상 감독으로 배재봉 경기도청 코치가 최종 합격했다고 밝혔다. 또 수구팀 코치에는 경기도청 수구 선수 출신으로 한국체대 수구팀을 지도한 이승훈 코치가 뽑혔고 체조팀 지도자는 허영승 국가대표 체조 코치가 합격했다. 최종 합격자들은 15일 임용후보자 등록을 마친 뒤, 오는 20일 근로계약서 작성하고 곧바로 업무에 투입된다. 이들의 임기는 올해 12월 31일까지다. 한편 배재봉 도청 육상 코치가 감독 최종 합격자 명단에 이름을 올리면서 공석이 된 육상 코치직은 3월 중 공개채용을 통해 선발할 예정이다. [ 경기신문 = 유창현 기자 ]
고려대학교 안산병원은 이비인후-두경부외과 이승훈 교수가 제3대 대한수면호흡학회 신임회장에 취임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2024년 1월부터 2025년 12월까지 2년이다. 대한수면호흡학회는 수면관련 호흡장애질환을 중심으로 학술연구 및 각종 교육 진행과 함께 회원들 간의 긴밀한 교류와 협력을 위하여 조직됐으며 해당 분야 학술모임과 의료 정책 개발 등의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고려대학교 안산병원에서 수면무호흡 및 비과 관련 수술 등을 전문으로 진료 중인 이승훈 교수는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교육수련부장, 연구부원장, 기획실장을 거쳐, 현재는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수면장애센터장과 고려대학교 의료원 의무기획부처장을 맡고 있다. 대외적으로는 대한이비인후과학회 보험이사, 대한비과학회 학술이사 및 총무이사, 대한수면학회 총무이사, 대한수면호흡학회 기획이사 및 부회장을 역임하는 등 활발한 학회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이승훈 교수는 “수면관련 호흡장애질환이 현대인들의 건강 및 삶의 질과 직결되는 문제임을 고려할 때 학회의 중요성과 영향력이 지속적으로 증대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앞으로 학회의 성장과 더불어
수원시청 소속 이승훈(19)이 세계역도주니어선수권대회 인상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승훈은 9일(현지시간) 그리스 헤라클리온에서 열린 2022 세계주니어선수권 남자 109㎏급 경기에서 합계 354㎏(인상 162㎏, 용상 192㎏)을 들어 올렸다. 이승훈은 인상에서 162㎏을 기록하며 160㎏을 든 페르난도 보니야(콜롬비아)를 누르고 대회 3위에 올랐다. 그러나 아쉽게도 용상에서 192㎏으로 4위에 머문 이승훈은 가장 중요한 합계에서도 4위에 자리했다. 보니야는 이승훈보다 1㎏을 더 들어올린 355㎏으로 합계 동메달을 차지했다. 해당 체급의 우승자인 보단 호사(우크라이나)는 인상에서 195㎏, 용상에서 215㎏으로 합계 410㎏을 기록했다. 알리 루바이아위(이라크)는 인상 168㎏, 용상 191㎏, 합계 359㎏으로 2위에 올랐다.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지금껏 동메달 2개를 수확했다. 조민재(전남체고)가 남자 61㎏급 용상에서 동메달, 이승훈이 109㎏급 인상에서 동메달을 차지했다. 한편 대회 마지막 날인 10일에는 여자 최중량급(+87㎏급) 박혜정(안산공고)과 김효언(한국체대), 남자 최중량급(+109㎏급) 남지용(안동중앙고) 등이 메달에 도전한다. [ 경기
한국 여자 역도 최중량급 기대주’ 박혜정(안산공고) 등 역도 유망주 10명이 세계주니어선수권대‘회 출전을 위해 그리스로 출국했다. 대한역도연맹은 이형근 전임감독이 이끄는 주니어역도 대표팀이 2022 세계주니어역도선수권대회 출전을 위해 28일 출국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포스트 장민란으로 불리는 여자 역도 최중량급(+87㎏급) 기대주 박혜정과 남자 109㎏급 이승훈(수원시청), 남자 61㎏급 조민재(전남체고), 73㎏급 최지호(전남 진안군청), 89㎏급 임병진(한국체대), +109㎏급 남지용(경북 안동중앙고), 여자 64㎏급 손아라(경남 김해시청), 71㎏급 김혜민(충님 공주시청), 71㎏급 박예인(경남대), +87㎏급 김효언(한국체대) 등 10명이 출전한다. 5월 2일부터 10일까지 그리스 헤라클리온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서 가장 주목받는 선수는 박혜정이다. 박혜정은 지난 14일 강원도 양구군 용하체육관에서 열린 항저우 아시안게임 대표 선발평가전에서 인상 118㎏, 용상 162㎏, 합계 280㎏으로 우승했다. 자신의 합계 최고인 290㎏보다 10㎏을 덜 들었지만, 국내 시니어 무대에서 1위를 차지했고 만 20세 이하 선수가 참가하는 세계주니어선수권대회에
대한빙상경기연맹은 9일부터 11일까지 태릉 국제스케이트장에서 ‘SK텔레콤배 제55회 전국남녀 종목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권대회’를 개최한다고 6일 전했다. 당초 이번 선수권대회는 20/21시즌 초 ISU(국제빙상연맹) 월드컵 파견 대표 선발전을 겸해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으로 잠정 연기돼 9일 재개최된다. SK텔레콤은 대한민국 스피드스케이팅의 후원사로, 2014년부터 이어진 스피드스케이팅 종목 후원과 더불어 이번 대회 타이틀 후원까지 진행한다. 이번 대회는 남녀 500m, 1000m, 1500m, 5000m(여자 3000m), 10000m(여자 5000m) 경기로 진행된다. 지난 2019/2020시즌부터 현재까지의 국내 랭킹을 바탕으로 종목별 추천 기준을 만족한 선수들이 출전하며, 이승훈(서울일반), 김민석(성남시청), 김보름(강원도청), 김민선(의정부시청) 등 국내 정상급 선수들이 참가한다. 연맹은 코로나19 관련 방역수칙을 준수해 대회 참가 선수 및 지도자, 대회 관계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대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무관중으로 대회를 진행함에 따라 대회장을 찾지 못하는 스피드스케이팅 팬을 위해 연맹 유튜브를 통해 중계 서비스를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