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출전하는 경기도체육회, '23년 연속 최다종목 종합우승' 도전장
'전국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화합의 장'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에 출전하는 경기도가 41개 전 종목에 2114명의 선수단을 파견하고 출사표를 던졌다. 경기도체육회는 "선수단의 전종목 입상을 목표로 힘찬 담금질을 진행 중"이라며 "채육웅도 를 대표하는 종목별 출전 선수단이 23년 연속 최다종목 종합우승을 달성해 그 위상을 다시 한 번 대내외에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은 2001년 국민생활체육전국한마당축전이라는 이름으로 제주도서 처음 개최됐다. 도는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인해 대회가 열리지 않은 2020·2021년과 종목별 분산 개최된 2022년을 제외한 모든 대회서 최다종목 우승을 달성, '체육웅도'의 면모를 과시했다. 이원성 도체육회장은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선수단의 건강과 안전"이라며 "이를 위해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선수단이 최고의 컨디션으로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끝까지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은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나흘 동안 경남 김해 일원에서 진행된다. [ 경기신문 = 서혜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