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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조류인플루엔자 특별방역

과천시가 동절기 조류인플루엔자 특별방역에 나섰다.
시는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위험이 높은 11월부터 내년 3월까지 ‘조류인플루엔자 특별방역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공동방제단을 편성하는 등 적극적으로 대처하기로 했다.
이에 시는 관내 14명의 축산농가와 공무원 4인으로 구성된 공동방제단은 축사의 자율방역을 유도하는 한편 공동방역을 실시키로 하고 동별로 매주 소독 실시지도 및 활동사항을 점검키로 했다.
특히 심재인 과천시 부시장과 보건소장, 한우 및 젖소농가 대표, 가축위생방역지원 본부팀장 등으로 구성된 지역방역 협의회를 구성, 종합적인 가축 전염병 방역대책 및 세부추진계획을 수립하고 농가별 방역지원 및 예찰 활동을 강화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조류인플루엔자의 사람 감염을 막으려면 발생 농장 및 주변위험 지역 3㎞이내 닭, 오리, 농장 종사자와 살처분자는 작업 시 개인보호구를 착용해야 하며, 작업 후 샤워와 손 씻기를 철저히 해야 한다”고 말했다.
과천/김진수기자 kjs@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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