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신문사는 올 한해동안 본보 보도내용에 대한 비판, 건의 등을 수렴하기 위해 ‘제2기 시민편집위원회’<본보 5일자 2면>를 구성했습니다.
시민편집위원회 구성은 독자들에게 한발 더 다가서는 신문을 제작함으로써 ‘시민에 의한, 시민을 위한’ 신문을 만들기 위한 취지입니다.
경기신문사는 이를 위해 시민단체, 교수, 공무원 등 사회 각 분야를 망라해 추천 등의 절차를 거쳐 시민편집위원으로 참여시키고 있습니다.
특히 공무원의 참여는 실질적인 주독자층의 의견을 반영해야한다는 여론에 따른 결정이었습니다.
그러나 언론 관련 업무 공무원의 시민편집위원 선정은 본의 아니게 오해 발생의 소지가 있는 등 문제가 많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경기신문사는 시민편집위원회 선정과정의 실수를 인정하며, 당사자의 의견을 들어 해촉하기로 했음을 알려드립니다. 본인과 독자여러분에게 심려를 끼쳐드린데 대해 정중히 사과드립니다.
경기신문사는 시민들이 직접 평가하는 시스템을 정착시켜 실질적인 독자주권 시대를 열어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