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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는 지난 <2006년 12월 20일자>에 ‘통장이 멋대로 업체 선정 말썽’ 제목으로 인천시 남동구 간석4동 ‘연와마을 주택재개발’ 사업과 관련해 연와마을 일부 통장들이 사전에 주택개발정비업체를 선정, 사업설명회를 벌여 주민들로부터 강한 반발을 사고 있으며, 업체와 유착 의혹이 있다고 보도한 바 있습니다.
이에 대해 해당 통장들은 현재 연와마을구역은 정비예정 구역으로 확정 고시되었을 뿐, 구체적으로 이를 추진할 단체가 설립도 안된 상태이므로 주택개발정비업체를 선정했다거나 사업설명회를 벌였다고 말할 수 없다고 주장하였습니다.
즉, 이는 재개발에 관한 전문지식을 가진 주택개발정비업체를 초청해 (구)한국아파트와 (신)한국아파트를 연와마을 정비구역으로 편입할 필요성을 주민들에게 설명하기 위한 간담회 성격의 자리였을 뿐이며, 이에 대해서 주민들이 강한 반발을 한 것도 업체와 유착한 사실이 없다고 밝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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