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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합차가 전봇대 쾅…전력회사 직원 숨져

10일 오전 8시15분쯤 화성시 팔탄면 고주리 삼거리 부근 도로에서 덕천리에서 고주리 방향으로 가던 산타페(운전자 이모씨·54·여)가 중앙선을 넘어 반대쪽에 서 있던 전봇대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전봇대 앞에서 전선을 설치하던 전력회사 직원 유모(57)씨가 차에 치여 그 자리에서 숨지고 전봇대가 파손됐다.

경찰은 운전자 이씨가 커브길을 돌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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