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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농 복합도시로 도약하는 양주

임충빈 양주시장 지방자치발전 대상 종합대상 수상 등 2연속 수상

 

 

■ 제 3회 지방자치발전 대상 시상식

임충빈 양주시장이 지방자치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2일 오후 3시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제3회 지방자치발전 대상’ 시상식에서 종합대상을 수상했다.

2일 시에 따르면 한국언론인 연합회와 정경뉴스가 공동 주관한 이번 지방자치발전대상은 전국 64개 광역·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재정자립도, 사업의 경제성, 지역의 특수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 선정했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지방자치발전 대상은 전국 신문·방송·통신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50개 언론 회원사 중 선발된 심사위원들의 엄정한 심사에 의해 선정되는 권위 있는 상으로 알려져 있다. 양주시는 이번 평가에서 행정·경영·문화관광·환경·정보통신·사회교육·언론홍보·보건복지·지역봉사 등 각 부문별로 고루 높은 점수를 획득해 종합대상에 선정됐다.

특히 임충빈 시장은 지난해 제2회 지방자치 발전대상에서도 주민생활지원서비스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한 바 있어 2연속 수상했으며 도내 광역·지자체중에서 유일하게 선정되는 영예도 함께 안았다. 양주시 조진제 공보담당은 “시는 그동안 ‘21세기형 도농복합도시’ 건설을 위해 양주신도시 및 택지개발추진, 산업단지 조성 4개소, 수도권 광역교통망확충, 중장기계획수립 및 재정비, 장흥관광지 문화특구 조성사업 등을 알차게 추진해왔다”며 “그 결과 지방자치경영대전 건설지원 부문 및 지방제정 분석 4년 연속 전국 최우수기관 선정을 비롯 2007년도 36개분야 수상획득 등 성과가 인정돼 종합대상을 수상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제3회 지방자치 발전대상의 부문별 수상자는 ▲허남식 부산광역시장(최고대상) ▲임충빈 양주시장(종합대상) ▲박성효 대전광역시장(종합대상) ▲문병권 중랑구청장(종합대상) ▲이정백 상주시장(지역발전) ▲김형수 영등포구청장(행정혁신) ▲엄태항 봉화군수(환경보존) ▲김용수 울진군수(친환경농업) ▲임정엽 완주군수(경영혁신) ▲권혁승 평창군수(국제화) ▲한규호 횡성군수(축산발전) 등 총 11개 자치단체장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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